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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패스밴더 曰, "프로메테우스 2는 확실히 나온다!"

마이클 패스밴더 曰, "프로메테우스 2는 확실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9일

솔직히 말 해서 전 프로메테우스 영화에 매우 호의적인 입장입니다. 이번에도 떡밥이 과도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시각적인 매혹은 정말 웬만한 영화보다 더 매럭적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었거든요.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면모는 결국 속편에 관해서, 그리고 생각할거리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같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그 속편이란게 언제 나오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여전히 속편이 나올 시점은 확실치는 않습니다. 다만 마이클 패스벤더의 최근 인터뷰에서 속편은 나온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현재 프로메테우스2의 각본은 1편의 각본가가 빠지고 다른 사람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좀 미묘한게 그린 랜턴

"미션 임파서블 5"의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미션 임파서블 5"의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8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참 미묘한 시리즈입니다. 1편은 그럭저럭이었고, 2편은 감독의 특성을 너무 많이 탔고, 3편은 국내에서는 흥행이 좋았는데 해외에서는 그저 그랬고, 4편은 또 굉장한 인기를 끌었으니 말입니다. 이 와중에 톰 크루즈는 비호감이 되었다 호감이 되었다 하는게 반복이 되었고 말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서 하차한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가 결국에는 그대로 톰 크루즈가 나온다는 모양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각본가가 좀 특이한데, 윌 스테이플스라고, 주로 게임 각본을 썼더군요. 모던 워페어 3, 레어, 니드 포 스피드 : 라이벌의 각본가였다고 합니다. 게임 이름을 들어보고는 미묘한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게다가 감독이 크리스토퍼 맥쿼리라

"스타트렉" 속편의 감독이 결정되었나 봅니다.

"스타트렉" 속편의 감독이 결정되었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7일

전 스타트렉의 오랜 팬이 아니기 때문에 신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말 그대로 그냥 신작으로서 평가를 하는 경향이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얼마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질 것인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 그 모습에 관해서 가장 괜찮은 느낌을 줬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3D에 관해서는 여전희 회의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편이 어떻게 나올지가 상당히 궁금해진 상황이죠. 이번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말이 많은 상황입니다. J.J.에이브럼스가 해놓은게 있으니 그 위에서 작업이 될 것은 분명한데, 방향성을 새로 설정할 필요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로베르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6일

박근형씨는 최근에 꽃보다 할배라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무시무시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들과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일반 베낭여행과는 비교가 안 되는 비용이 들어가더군요. 술과 한식땜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미 작품 활동이 상당히 많았던 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도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이 좀 기묘한데, "그랜드파더"라고 하더군요. 내용상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가 될거라고 합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이 영화가 테이큰 같은 액션 스릴러 영화가 될 거라는 희한한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분 나이를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