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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의 실사판이 나온다?

"미녀와 야수"의 실사판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21일

최근에 디즈니는 계속해서 자사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플랜에 관해서 상당히 기묘한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최근에 계속해서 미묘한 답안을 가지고 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영화가 가지고 가는 부분들에 관해서 워낙에 기묘한 모습을 보이고 잇는 상황인 것이죠. 솔직히 그동안 나오는 것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지금의 프로젝트는 뭐랄까, 너무 막 굴리는 느낌이랄까요. 이번에는 미녀와 야수가 실사판으로 나옵니다. 감독은 빌 콘돈이라는군요. 빌 콘돈은 나쁜 감독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에 너무 그저 그런 작품이 많다 보니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내부자들"이라는 영화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6일

개인적으로 "내부자들"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화를 일일이 찾아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아무래도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게 있죠. 하지만, 윤태호 작가의 작품이다 보니 한 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영화에 세 배우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조승우는 이 영화에서 열혈 검사역으로 나오고, 이병헌은 정치 깡패로 나온다고 합니다. 백윤식씨는 보수신문 논설위원역으로 나온다고 하는군요. 구도만 봐서는 부당거래 계통의 사회 중간 지배계층 고발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문제는 감독인데.......전작중에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 파괴된 사나이가 있어서 말이죠;;;

"앤트맨"의 차기 감독으로 낙점된 사람도 하차!

"앤트맨"의 차기 감독으로 낙점된 사람도 하차!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5일

현재 마블 코믹스 관련 프로젝트는 굉장히 다양하게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들 덕에 DC보다 앞서고 있다고 하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은 상황이죠. 하지만 영화를 만들면서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가는 것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이죠. 특히나 마블 산하 영화들에서 발생하는 상황인데, 감독이 순식간에 하차하고 다른 감독들이 들어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됨으로 해서 결국 앤트맨의 에드가 라이트가 하차해버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는 아담 맥케이라는 코믹 영화의 감독이 낙점 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감독 역시 하차 해버린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의 감독 통제에 관해서 슬슬 잡음이 심각하게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가 드디어 영화로 나오나 봅니다.

"메탈 기어 솔리드"가 드디어 영화로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12일

솔직히 메탈 기러 솔리드는 그다지 열심히 즐긴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 사황인지라, 이 작품이 뭘 더 보여줄 것인가는 좀 미묘하게 느껴지는 경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게임이 영화화 될 것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 헐리우드는 이야기거리가 떨어진 상황이고 결국 영화를 만들게 되었더군요. 일단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가 들어간 상황이고, 감독으로 Jordan Vogt-Roberts라는 사람이 들어가 있더군요. 킹 오브 썸머라는 영화가 있다고 하는데, 무슨 영화인지 잘 모르겠던;;; 궁금하기는 합니다. 대체 뭔 물건이 나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