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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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의 헐리우드 실사판 감독 교체?
현재 데스노트의 영화화 판권에 관련되어 이야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특성을 살린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헐리우드판의 경우에는 연출을 할 사람부터 각본까지 모두 뒤바뀌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헐리우드의 전매특허죠. 영화에 맞게 구성하려면 모든 것을 뜯어고치는 것 말입니다.) 일단 이번 작품은 원래 아이언맨 3의 감독이었던 셰인 블랙이 연출을 하려 했으나 하차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이번에는 그 자리에 구스 반 산트가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만약 진짜 구스 반 산트가 된다면, 원작보다 더 골때리는 작품

"아기 코끼리 덤보" 실사화?
디즈니는 지금 현재 실사화로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까지 지나고 이번에는 말레피센트까지 실사화를 밀어붙인 상황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수익은 굉장히 좋은데, 영화는 영 별로라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피곤하게 흘러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는 수익이 난다는 이유만으로 자사의 수많은 영화를 실사로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 후속타로 이번에는 덤보입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식이죠. 각본가는 라는 양반인데...... 이 양반, 트랜스포머 2, 3, 4편의 각본가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나름 능력은 있는데, 기대가 안되는건 덤보때문일까

디즈니의 "마법에 걸린 사랑" 속편이 나온다는군요.
생각해보면 제가 디즈니 작품을 극장에서 제대로 즐기기 시작한 시점은 바로 이 작품 때였습니다. 참고로 북미 개봉 제목은 ""였는데, 디즈니가 드디어 자사의 작품들을 비틀기 시작했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었죠. 사실 실제로 그렇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그 비틀기가 슈렉이 보여줬던 신랄한 비판이 담긴 것이라기 보다는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는 식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지금 기억에 더 남은 이유는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블루레이를 못 구하고 있다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옵니다. 솔직히 디즈니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신선한 도전이었던 이 작품의 속편이란게 상당히 탐이 나기는 했을 겁니다. 하지만 당시에 화제성도 있고 나름대로 흥행도 꽤 된 케이스이기는 하지만

"황야의 7인"을 리메이크?
좀 부끄러운 이야기입니다만 전 아직 황야의 7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서부극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국내에서 정발로 구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황야의 7인이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좀 기묘하게 흘러갑니다. 현재 감독으로 물망에 오른 사람이 안톤 후쿠아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양반, 킹 아더를 만든 적이 있죠. 심지어 주연은 덴젤 워싱턴을 예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제는 본격 서부극도 리메이크 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