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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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후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6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영화여서 미리 사려고 했는데, 묘하게 타이밍 안 맞는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표지는 영화 포스터 입니다. 서플먼트는 휑합니다. 딸랑 하나에, 길이도 짧아요;;; 디스크 이미지가 표지와 거의 비슷하다 보니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 이미지까지 이러다 보니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어지더군요.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거의 다 좋아합니다.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어카운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일

결국 이 타이틀을 들였습니다. 싸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케이스는 사실 소박합니다. 서플먼트도 무척 소박합니다. 좀 아쉬운 편이죠. 디스크 디자인도 소박합니다. 이제는 뭔가 한 마디 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가장 중요한 장면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가 별로라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취향에 정말 잘 맞아서 말이죠.

"세나: F1의 신화"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1일

이 타이틀은 정말 늦게서야 샀습니다. 서플먼트에 거의 자막이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죠. 하지만 시중에 5천원돈에 구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겨서 결국 사버렸습니다. 아일톤 세나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꽤 유명하죠. 블루레이는 확장판 동시 수록입니다. 하지만 음성해설, 인터뷰 둘 다 자막이 없는 상황이어서 그동안 고민 좀 했죠. 가장 아쉬운 지점이 바로 여깁니다. 유럽 공용판이라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간간히 이런 타이틀들이 걸립니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었던 것들 말이죠.

"메멘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9일

간간히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단골집 갔다가, 사고 싶었던 타이틀을 싸게 받을 수 있었던 때 말이죠.  솔직히 좀 허술하긴 합니다.  뒷면도 솔직히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좀 참신했습니다.  후면도 심플함의 극치 입니다. 어디에도 서플먼트 설명이 없어요;;;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의외로 실한 타이틀 입니다. 최근에는 음성해설을 거의 안 하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거든요. 한글 자막도 붙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