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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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뷰 테라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8일

사실 이 타이틀은 이번에 새로 산건 아닙니다. 이미 샀었다가 한 번 처분을 했었죠. 하지만 다시 보고 싶어서 결국 새로 샀네요.  아주 초기에 나온 소니 픽쳐스 타이틀 입니다. 다자인이 딱 그 때 그 시절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모두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디스크는 참.....강렬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고잉 인 스타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6일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이런 소소한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  표지는 노장 셋 입니다.  서플먼트는 좀 빈약하긴 합니다. 심지어 음성해설에는 한글자막도 지원 안 합니다. 가격이 1만원대가 아니었다면 여전히 미뤘을 겁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만, 좀 안 어울리는 느낌도 있습니다.  내부는 다시 노장 셋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묘한 맛이 있달까요.

"로보캅" 블루레이를 구매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4일

이건 리메이크이긴 합니다. 구판은 워낙에 묶음으로만 파는데, 저는 1편만 갖고 싶어서 포기 했죠. 저는 2D 온리로만 샀습니다. 사실 할인해서 가장 싸기도 했구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디자인 괜찮습니다. 내부는 영화의 한 장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아예 재미 없는건 또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도 적당히 즐길만 하달까요?

"돔 헤밍웨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3일

이 영화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그 해의 의외의 영화중 하나로 꼽은 영화입니다. 표지는 참.....묘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심지어는 이 기묘한 영화에 음성해설도 있더군요. 디스크는.......참 묘하긴 합니다. 내부는 사실 디자인의 모범을 보여주긴 하고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쁘지 않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