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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압꾸정"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참.......뭐라고 하기 어렵긴 하네요. 마동석도 그렇지만, 최병모도 만만한 분위긴 아니군요.
[식스센스3] 시즌 4를 기다리며
이미주 포에버~ 노제도 넘ㅋㅋㅋ 오나라 누님돜ㅋㅋㅋㅋ 시즌 4로 다시 볼 수 있기를~
[식스센스] 시즌 3 스타트
시즌 2 마지막 방송에서야 봤는데 이미주 미친 텐션에 정말 재밌던ㅋㅋ 근데 혼자가 아니라 전소민이나 오나라, 제시까지 다들 미쳐섴ㅋㅋㅋ 시즌 3에는 전소민이 부상으로 못 나온다니 아쉬웠네요. ㅜㅜ 남성 게스트만 보면 달려드는겤ㅋㅋ 시즌 3도 미쳤ㅋㅋㅋ 유재석이 딱 어울리는ㅋㅋㅋ 컨트롤 깐족도 좋고~ 이상엽도 은근히~ 여전히 게스트 대쉬돜ㅋㅋㅋㅋ 미주 최고~~ 그래도 전소민이 영혼의 맞다이로 함께 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ㅜㅜ
장르만 로맨스
감정과 관계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우정욕을 느꼈다고 해서 무조건 친구가 될 수는 없듯이, 사랑 또한 마찬가지다. 아니, 우정보다 더하지. 마음 속에 사랑이란 감정이 싹 텄다 해서 그게 무조건 연인이라는 관계로 발전 되지는 않으니. 때때로 사랑은 한 방향으로만 흐른다. 그리고 그 점이, 우리가 인생을 어렵다 느끼게끔 만든다. 바람나 이혼 했으면서 또 전처와 침대에서 뒹굴뻔한 유명 작가, 그리고 그 전처를 사랑하게 된 그의 오래된 친구, 콩가루 부모 아래에서 사랑에 대해 키워가던 불신을 옆집 아줌마 때문에 뒤집어 생각하게 된 아들, 여기에 유명 작가 주인공을 사랑하게 된 동성애자 제자까지. 전체적인 맥락과 캐릭터들 사이의 얽히고설킨 그물망만 놓고 보았을 때, 는 전형적인 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