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1 posts미소야 메뉴 메뉴판 모음 통 치즈카츠 돈까스후기
미소야 메뉴 메뉴판 모음 통 치즈카츠 돈까스후기엄마 회사 주변에 여기 이 미소야가 있다. 그래서 어무이가 점심먹으러 집에 들어올때 가끔씩 사다줌. 오늘은 모처럼만에 여기 도시락을 먹어본 것 같다. 최근들어서 배달음식은 주문 잘 안해먹으니... 아주 가끔 엄마아빠랑 치킨에 맥주 먹을때 빼고는 요즘 잘 안시킴. 플라스틱 용기 문제도 있고 해서 가뭄에 콩 나듯 주문하는데 오늘은 미소야 메뉴판 보고 어무이께 연락을 하여 내가 이날 가장 땡겼던 통 치즈카츠를 부탁드렸다. 박여사님이 오케이 라는 싸인을 주셨고, 집에 오시면서 요거 포장해왔음! 시식 후기를 남겨볼까한다. 근데 남기기 전에 이집 menu가 뭐 있는지 살펴보자!일단 미.......
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베트남 푸꾸옥#2. 선셋사나토, 점심
살짝 스압이에여.. 커피를 마시고 다음이었던 마사지 캔슬하고, 바로 Sunset sanato beach에 갔다. 해 떨어질때가 멋잇다던데 우리는 아침에. 그래도 아직 다른 관광객들 타이밍이 아니어서 엄마랑 여유있게 구경했다. 앞쪽에 빌라들이 올라가고 있는데 러시아쪽 투자라고 한다. 이 바닷가도 베트남이 아닌 러시아 자본이라고. - 돈 있으면 이런데 빌라 하나 사고 싶다.- ? 돈이 없는데요- 응 그러니까. ..? 입장료도 있움. 우리는 투어에 포함이어서 그냥 들어갔다. 요렇게 유명한 스팟이 몇군데 있다.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롱다리 코끼리들. 오 분위기 있어. 옆쪽에 모자들도 있는데 이건 그냥
싱가포르 주롱 새 공원 “앵무새와 함께 식사”
싱가포르 주롱 새 공원 “앵무새와 함께 식사” 싱가포르의 서쪽에 있는 주롱 지역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새 공원”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400여 종에 이르는 5,000마리가 넘는 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지요. 주롱 새 공원은 1971년에 개장한 새 공원으로 무려 2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 새 공원이랍니다. 2018/08/01 - 싱가포르 “주롱 새 공원” “다양한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주롱 새 공원” 주롱 새 공..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