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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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2 클리어 + 폴아웃 4 DLC 소식!
이제서야 사령관은 지구를 구했습니다. 수십번의 타임리프 끝에요. 원래 엑스컴 2 구입하자마자 블로그에 글쓸 계획이였는데 잠깐 좀 해보고 쓴다는게 어느새 엔딩을 다 보고 약 열흘동안 철인돌리다지구 3번쯤 터트려먹으면서 현자타임. 역시 허벌나게 치욕받고 블로그에 ㅂㄷㅂㄷ대면서 글쓰는게 정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거 아닙니까. 이번 엑스컴 2 평을 말씀드리자면....... 전작보다 나아진 면은 확실히 존재하는데....... 모르겠어요. 스팀 평점이 기대치에 비해 상당히 낮은데, 정작 하면 재밌게 몰입하면서도 후술할 악평들에 납득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분명 끝장나게 재밌지만 단점들이 너무 쉽게 눈에 띈다라... 폴아웃 4도 그렇고 어째 요즘 게임들이 이러는지 안타까울 따름이죠. 게

대망의 폴아웃 4 최고의 모드.
넥서스 링크: http://www.nexusmods.com/fallout4/mods/9034/ NCR 레인저 컴뱃 아머 자체성능이야 폭동 진압복 바리에이션처러 부가요소 없이 레일로드 장갑코트 Mk. 5급. 이젠 거의 1달전인 12월자 포스팅에서도 보여드린 '그 물건'입니다. 제작 와중 스샷이였건만 ㅅㅂ 이건 물건이야라고 장담했는데 역시나........ 새벽에 잠이 확 깰정도.크리에이션 엔진의 발달한 그래픽 처리능력으로 구현된 레인져 컴뱃아머의 질감과 세부퀄리티는 그야말로 최고. 아쉽게도 특유의 붉은 바이저는 구현되지 않았지만 얻은건 한가득. 폴아웃 4의 개선된 장비 시스템 덕분에 바이저 너머 캐릭터까지 구현할수 있는데다 추후 폭동 진압복 바리에이션에 추가될 견갑과 정강이 보호구까

폴아웃 4 1회차 클리어.
리버티 프라임께서 다시 일어나심매 ... 새하얗게 불태우고엔클레이브에 이어 인스티튜드도 골로 가버렸다카더라 장장 100시간에 걸친 플레이 끝에 폴아웃 4 첫 엔딩을 봤습니다. 이번에 본격적으로 개편된 제작/빌리징 시스템이 좀 심할 정도로 방대한지라 재미삼아 좀 건들다보니 메인 퀘스트 진행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결국 안되겠다 싶어 귀국하고 며칠간 뻗은거 회복하자마자 진행하던 BoS 루트로 당장 클리어. 신스가 무너지고 기술이 무너지고 인스티튜드가 황폐화되며 토카막 반응로가 터지는 걸 보면서 들던 생각은, 1. 이번 시나리오는 역시 베데스다답게 뉴 베가스를 뛰어넘는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AAA 게임들이 넣는 깨알같은 주요 설정충돌 외에도 가장 눈에 띄던 부분은 역

Fallout 4
2015년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는 Fallout4입니다. 2008년 Fallout3 이후 정식 넘버링으로 돌아왔는데요. 베데스다가 만든 게임인 만큼 이 게임의 재미에 대한 의문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베데스다는 엘더스크롤 시리즈를 만든 개발사 이기도합니다 - Fallout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드리자면 핵전쟁 이후의 지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입니다. 아쉽게도 공식 한글화 발매는 이번에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만, 유저 한글화가 진행 될 확률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기다려 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 개발사 : Bethesda Game Studios 출시 플랫폼 : PC / PS4 / XBOXONE 발매 예정 시기 : 2015년 11월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