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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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이후 P-47
이번 워썬더 업뎃 이후 우리 맥주통들은... 지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뭐, 옛날로 돌아간거죠. 예전에 땅바닥에서 부터 고도 올리느라 똥줄을 타던 시기를 다시 겪어야 하는 것일 뿐입니다. 비록 적들의 캐논들 20mm 라거나 30mm 라거나 하는 것들이 버프되었고, 당연하게도 아무리 우리 맥주통이라도 그 파괴력을 견디기가 무척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뭐, 예전부터 P-47을 타던 사람들은 감내하며 다시 타게 되는 것일 뿐입니다. 다만! 그래도 아직 신에게는 P-47M 이 남아 있사옵니다!! 리얼기준 티어가 5.7인지라 상대하는 적들도 어마무시 하지만, 이 상황 속에서도 제 몫은 합니다. 예전처럼 한 소티에 2~3대씩 떨구던 시절은 돌아오기 힘들지만 하나 이상은 상대 가능한 것은 OP에서 그냥 좋은

워썬더 P-47 (18.05.26일 기준)
# 워썬더의 P-47은 OP 인가?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가이진은 P-47 들을 너프시켰겠죠. 하지만 아직도 충분히 OP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P-47은 동티어의 다른 기체보다 떨어지는 점이 많습니다. 선회력 구리죠, 상승력 구리죠, 3000미터 이하에서는 그나마도 제대로 못 움직이죠... 네, 구립니다. 턴파이팅 기체로 쓰거나 하기에는 말이죠. # 그럼 왜 OP라 부르는가? 오로지 BnZ (붐앤줌 이하 BZ) 에 특화된 놈이기 때문인데, 이게 너무 좋습니다. 일단 운용법을 알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상당히 짜증이 날 정도로 좋은 기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초보는 운용법을 모르다보니 폭격기 보다 못한 놈이라며 돌아보지 않습니다. 뭐, 맥주통 같은 모양 때문에 싫다고

워썬더 미군 P-47 시리즈
워썬더 5주년 세일로 드디어 미국 P-47 시리즈를 다 모아두었습니다. 독일 P-47이 남아 있기는 한데... 도색도 마음에 들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독일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지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취향상 얄쌍한 수냉식 기체보다는 공냉식의 둔중하게 생긴 놈들을 좋아하다보니 독일쪽은 손을 별로 안대는데 뭔가 아쉽기는 합니다. P-47D-25 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가 P-47D-28 입니다. 둘 다, 아니 모든 P-47 시리즈는 모두 스톡 상태에서는 발암을 유발합니다. (리얼기준... 아케이드도 별 다를 바 없지만서도)그래서 어떻게든 스톡을 벗어나야 합니다. 사실 25와 28의 차이는 비행 성능은 같고, 무장에서 28쪽이 조금 더 다양한 무장을 할 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쓰는게 거기서 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