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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2019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무더위에 입시고민으로 머리를 싸매고 있는 분들을 위한 행사. 수시전형대비 입시전략을 알아보는 '2019 대학입시설명회'가 7월 21일 오후2시에 대전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강당에 들어서니 이미 학부모와 학생들로 만석이었습니다. 강당 뒤편에 보조의자를 놓을 정도로 사람이 꽉 찬 걸 보니 예나 지금이나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날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이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기준’과 ‘자기소개서의 영향력’을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귀를 쫑긋쫑긋. 학생부종합전형은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으로 학생을 종합평가하는 전형입니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들이 별도의 사교육 없어도 대학 진학이 가능한 체재를 구축하는거죠. 들어가고자 하는 대학입학처에 가면 관련 동영상이 있으니 꼭 참고하세요. 평가요소에는 학업능력, 발전가능성, 전공적합성, 인성 등이 있습니다. 자녀가 고3인 학부모들은 들어가고자 하는 대학의 종합안내서를 최소한 한번쯤은 읽어보세요. 매우 중요합니다. “입시는 상식으로 뽑는다.” 평범한 기본 원칙입니다. 수능 1세대가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가 44세입니다. 수능은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했죠. 엄마, 아빠가 배웠던 내용이 현재 아이들이 배우는 내용과는 다르다는 것을 이해 해야죠.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기준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김병진 소장은 학교별, 전형별 특성에 대한 이해, 나의 학생부를 바라보는 관점, 선택의 최종 점검 포인트를 강조했습니다. 김병진 소장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일반형과 탐구형별로 나뉘는 점도 설명했습니다. 일반형은 서울대 지역균형 선발, 연세대 활동 우수형, 고려대 학교추천, 서강대 일반, 성균관대 성균인재, 한양대 학생부종합, 중앙대 다빈치 경희대 고교연계, 이화여대 미래인재, 서울시립대 학생부종합, 한국외대 학생부종합 등이 있습니다. 탐구형은 서울대 일반, 연세대 특기자, 고려대 일반, 서강대 지기주도형, 성균관대 글로벌인재,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전형이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보완하고, 학생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고, 자신만의 특성을 강조해야 한다네요. 학교생활기록부에 없는 내용을 기술하는거죠.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하려면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을 꿰뚫고 있어야 한다고요. 학업능력-학업성취도, 자기주도 학습능력, 지적 호기심, 학업태도, 의지 발전가능성-지적탐구 능력, 문제해결 능력, 자기주도형, 도전정신 및 창의성, 경험다양성 전공 적합성-전공 관련교과,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 전공탐색 노력 인성-리더십, 나눔. 배려. 실천, 의사. 소통. 능력, 성실성, 팀워크와 협력 김병진 소장은 자기소개서 작성시에는 항목별로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고려해야한다고 설명합니다. 1).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에는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을 통하여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을 하여야 합니다. → 그것이 학업능력입니다. 2). 본인의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활동(보통은 3개정도)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을 하기를 바랍니다. → 그것이 발전가능성입니다. 3).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하는 사례를 들고, 그 과정에서 배우고 느낀 점을 기슬을 하여야 합니다. → 그것이 인성입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는 학교생활기록부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평가항목별로 재구성하여 쓰면 됩니다. 각 질문은 진행형이 나 미래형으로 마무리해야 한다고 팁을 줬습니다. "~~~할 예정입니다." "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를 해 보고 싶다" 어머니와 함께 참석한 성요찬 군(서대전고 3)은 이번 대학입시설명회 강연이 자기소개를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함께 온 어머니가 대학입시를 이해하는데도 설명회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성요찬 군
어느 교수가 주장하는 "생식기만 여성"에 해당되는 연예인들?!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여성대통령론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한 종편방송에서 박 후보에 대해 “생식기만 여성이지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한 건 (없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황 교수는 지난달 31일 채널A의 '박종진의 쾌도난마' 프로그램에 나와 “한국 사회에서 여성은 결혼하고 애를 낳고 키우면서 여성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데, 박 후보는 그런 상황이냐”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박 후보가 여성과 일치하는 범주에 있느냐, 박 후보가 결혼을 했느냐 애를 낳았느냐”고도 되물었다. 사회자가 “애를 낳아보진 않았지만 여성 본능적으로 모성애가 있는 게 아니겠느냐”고 되묻자, 황 교수는 “그래서 우리는 박 후보를 보고 공주라고 이야기하고,
![12_1027 [걷고 싶은 서울길] 신촌 대학탐방길 광흥창역에서 신촌역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10/27/a0102521_508b85fe5df7a.jpg)
12_1027 [걷고 싶은 서울길] 신촌 대학탐방길 광흥창역에서 신촌역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신촌 대학 탐방 길 광흥창역 에서 신촌역 까지.... 오늘의 코스는 광흥창역 - 벽산아파트길 - 백범로 - 서강대학교정문 - 서강대본관 - 창천근린공원 - 노고산정상 - 서강대도서관 - 서강대구과학관 - 서강대학교동문 - 대흥로 - 숭문중학교 - 이대지하철역횡단 - 이화대학교정문 - 이화대법학관 - 이화대기숙사 - 이화대북아현문 - 터널윗길 - 봉원사길 - 파인힐아파트 - 연세대학교동문 - 연세대새천년관 - 연세대본관 - 연세대백주년기념관 - 연세대학교정문 - 신촌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7.5 km 이고,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30분 걸렸다. 원래 코스 거리는 7.2 km 이고, 원래 코스 진행 시간은 2시간 반이다.

자전거 여행 - 봉원사 연꽃축제 & 신촌 대학가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지난주에 봉원사 연꽃축제에 다녀왔다. 신촌을 향하여 한강자전거도로를 달렸다. 성수대교. 반포대교. 한남대교를 지난 후 반포대교를 앞두고서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으니 수돗가에서 샤워라도 했는지 깃털이 물에 젖은 비둘기가 근처에 내려와 노닐었다. 녀석들도 어지간히 더웠나 보다. 반포대교(잠수교)를 횡단하여 한강자전거도로의 북쪽길로 이동했다. 여의도 방면을 바라보니 여의도 지구에서 서로 높이를 겨룰 63빌딩과 IFC몰의 모습이 아무래도 시선을 잡아끌었다. 마포대교를 지난 후 마포나들목을 통하여 도심으로 들어섰다. 신촌 일대에는 대학이 여러 곳 위치하고 있다. 대흥로를 따라서 북상했다. 대흥역을 지나면 서강대학교 앞을 통과하게 된다. 이대역까지 계속 올라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