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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오스트리아 빈 여행 2

[유럽] 오스트리아 빈 여행 2

::cog life|2014년 3월 19일

누나가 살고있는, 예전에 다녀왔던 오스트리아 빈을 또 다녀왔다.병용이가 가 보지 않아서, 그리고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도시이기도 했다.특히 벨베데레 궁전의 클림트와 에곤 쉴레.작품수에 비해 만족도가 아주 큰 미술관이다. 병용이 역시 대만족. 클림트 그림보고 우와우와, 나는 에곤쉴레 그림보고 쨩좋아함. 여기서 또 지름병이 도져서 엽서를 엄청나게 샀었다. 이쁜 그림이 그려진 엽서가 정말 많다.그 엽서를 다 써서 보내느라 바빴었던 기억이 난다. **유럽 엽서 기억**유럽에서 엽서 보낸건 5~6회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한번 보낼 때 10장~20장씩 보냈으니 못해도 50장은 보냈...독일에서 엽서 보내는건 우표 자판기가 있어서 참 쉬웠고(1.5유로정도),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에는 우체통이 있고 기념품 가게에

에콰도르 바뇨스에서 온 엽서!

에콰도르 바뇨스에서 온 엽서!

남미 느낌 물씬한 엽서가 보고싶으신 분? 남미 여행중이신 소녀 감수성 님한테 엽서가 왔다.남미의 열정을 듬뿍 담겨져 있는 엽서좋아라!!! 고마워요! 소녀 감수성 님! 세상을 여행하면서 이렇게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 세상을 보여주는 멋진 사람과 인연이 생겼다 :) 글씨도 맘씨도 어쩜 이리 이쁘신지 가보고 싶다 남미 ㅋㅋㅋ 불타오르는 여행 혼!! 7월에 쓴 엽서인데 8월 말에야 받을 수 있었다. 에콰도르는... 멀군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