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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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귀국
이제 아쉽지만 한달여를 머물렀던 휴스턴을 뒤로 하고 돌아올 시간입니다. 한달 넘게 살았던 집에도 작별을... 문앞을 나오니 새벽이라 캄캄합니다. 곧장 공항으로... 국내선을 타고 조금 날아서 도착한 이곳은 조지아. 애틀랜타 국립공항입니다. 1차 경유지죠 환승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여기에서 비행기를 타면 본격적인 시련의 시작. 일본 나리타 공항까지 길고 긴 시간을 날아가게 됩니다. 중간에 나온 아침식사. 이번 비행에서 제일 먹을만했습니다. 나리타 도착. 여기까지 오면 이제 거의 다 온거죠. 무진장 피곤하긴 하지만 면세품점을 구경하면서 시간을 떼웁니다. 그러다 잠깐 배도 채우고.. 사실 공항밥이라는게 별로 기대할만한 건 못됩니다만;; 이제 진짜 인천가는 비행기 탑승 뭐 한 달여의 미국 체류는 이렇게 마무

기어와라! 냐루코양 12화 감상
이번화의 적의 입에서 이런 명언이 나올 줄이야..... 모든 모에요소에 평등을 추구하는 적에게 박수를!!!!! 네. 시리어스로 가나 싶다가 다시 패러디 개그 물로 전환하는 기어와라! 냐루코양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화의 감상평은.. "최종화 다운 깔끔하고 적당한 개그적 마무리" 입니다.
으 봉중근 연투확정이라니
수술후에 정말 철저하게 몸관리하면서 살뺀게 얼굴만 봐도 깜짝 놀랄정도로 드러나긴 했지만 1년도 안된 시점에서 2군도 아닌 1군 실전 경기에 올린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불편했었다. WBC때 누적된 피로로 10년이나 11년 시즌초에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게 생각나서 더그랬고... (+봉크라이ㅠㅠ) 4월 즈음에 말벌님 블로그에서 최소한 7월말까지는 (마음같아선 한해 푹쉬고) 재활에만 전념했으면 한다고 말할정도였음. 이래 써놓고 막상 잘 던지고 세이브 챙기는거 보면 정신줄 놓고 좋아라 하는게 나였지만, 그때도 정말 연투하는것 만큼은 미룰수 있으면 최대한 뒤로(최소한 후반기쯤에나) 미뤘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2주정도 미루겠다는 기사가 나온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이런 기사가 나오는구나. 그 2주정도 미
LG VS 한화 3연전 감상
그전에 롯데도 있었고 기아도 있었고...기아경기에서는 레전드도 봤고... (아침드라마 레전드 급의 경기라....) 리뷰를 할까말까 하다가 결국엔 포기했었죠... (여러모로 기가막혀서...) 그리고 이번주 청주 VS 한화 3연전 간단한 대충대충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4/17 VS 한화 6:7 패 (임찬규 : 양훈) 총평 : 임찬규 넌 선발하려면 아직 멀었다.... 신나게 두들겨서 점수 내놨더니 그게 와르르르 .... 임찬규가 무너지면서 경기 참 어렵게 끌고 갔죠... (임찬규 무너지면서 제 억장도 같이 무너지더이다.... -_-) 확실히 작년보다 더 안좋습니다. 작년에 그 씩씩하게 던지던 모습은 간데없고 어디 왠 평범한 투수 하나가 배팅볼 던지던 모습이 연상되서 .... 그리고 대괄장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