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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새벽
1. 영화관의 새벽 회사를 다니며 주말 조조 영화를 자주 봤다. 평일 동안 쌓인 피로 탓에 자칫하면 늦잠을 자게 된다. 일찍 일어나도 9시. 늦으면 점심 시간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오전 7시 조조 영화를 예매하면 어떨까? 6시에는 일어나서 씻고 영화관까지 이동을 해야 한다. 영화 한 편을 보고 나오면 9시. 서점 오픈 시간에 맞춰서 조용히 신간과 요즘 인기 있는 책을 둘러본다. 조금 산책을 하다가 아점을 먹으면 11시 경. 잠만 자며 낭비했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아주 가끔은 조조 영화를 보러 온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경우도 있고 서점에서 우연한 만남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놀랍게도 이를 통해 이성 친구가 생.......

5시에 일어나 운구 절차 함!
1. 새벽 5시 정도에 일어나는 일이 없습니다. 최근에는 평일에는 알람도 해놓지 않습니다. 대략 7시 10분에서 8시 사이에 일어납니다. 오늘은 새벽 5시 정도에 일어났습니다. 2. 친구가 운구하는 걸 요청해서요. 최근 화장이 많아 4일장으로 하죠. 오늘이 그 날이라 새벽에 갔습니다. 보통 토요일이나 일요일은 단톡을 합니다. 3. 이번주는 거의 드물게 단톡을 안 잡았거든요. 때마침 친구가 전화로 연락이 와서 흔쾌히 응했죠. 운구를 한 적은 없기는 합니다. 영정 사진 등을 든 적은 있어도요. 4. 친구 어머니에게 어릴 때 주시는 밥 먹기도 했고요. 4명이 해야 하는 거더라고요. 십자끈으로 된 부분을 잡아야 하고요. 잡기가 애매해서 오래 들.......

생일 뭐 별 거 있네 :)
생일이다~!! ❛˓◞˂̵✧ಣ 헤헿 - 해마다 돌아오는 생일이 별 거 있겠냐마는 그래도 올해 생일도 몽글몽글하게 행복했으므로 일기를 남겨본다. 사실, 올해 생일 주간의 나는 좀비나 다름 없었다... 왜냐...? 언젠가는 업데이트 해야지 해야지 하고 천년만년 묵혀뒀던 포트폴리오 업데이트를 싹 해부렀기 때문... 😮 예정에 없던 사건이었기 때문에 아주 그냥 3일밤 화력을 불태워서 어떻게 어떻게 간신히 마무리지었다. 새벽 2시. 요즘 유행하는 윤남노 레시피 라면이라고 남편이 끓여준 매운라면 ('ㅅ')/ 얼얼하게 매운맛에 서터레스도 훠이훠이 날려보고 ~ 데헷... ♥ 사람일은 어찌될지 모르는 거니까 할 수 있을 때 무엇이든 도.......

아구~ 무셔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1월 21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야!! 쌀이 벌써 이렇게 없다고?! 요즘 집밥을 자주 먹다보니 쌀이 진짜 훅훅 줄어듭니다. 좋은 현상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해놓고, 나는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쌀이 빨리 없어지니까 저는 빵을 먹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 먹고 운동 가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새벽엔 운동이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어두울 때 운동을 나오면 기분이가 아주 좋구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을 하고 집에 왔더니 리예가 깬 것 같은데, 눈에 안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