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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23일::Shaboozey=18주 1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6위

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23일::Shaboozey=18주 1위, 그레이시 에이브럼스=6위

※집계 기간 : 2024년 11월 8일 ~ 2024년 11월 14일 2024년 11월 23일 싱글 차트 Shaboozey의 'A Bar Song (Tipsy)'은 18주 1위에 성공했다. 그래서 싱글차트에서 가장 오래 1위를 한 노래=19주 1위를 한 릴 나스 엑스의 'Old Town Road'와의 격차가 한 주로 줄었다. 11월 30일자 차트 예상 나오는 거 보면 30일자 차트에서 'A Bar Song (Tipsy)'은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의 'Die With A Smile'과 1위를 놓고 경쟁을 펼치던데, 포인트 격차가 크지 않아서 두 곡 중 아무 노래가 1위를 해도 이상하지 않다. 그리고 12월 7일자 차트부터는 당분간 캐럴들이 1위를 차지할 것 같다. 그래서 'A B.......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다룬대로 지난 몇 주 동안 채플 론은 무명 시절부터 함께 한 매니저와 결별한다는 소문이 많이 돌았었다. 그러다가 결국 지난 주에 빌보드는 채플 론이 매니저와 결별을 확정했다는 기사를 공개했다. 그리고 빌보드의 이 기사는 결별했다는 내용만 정말 심플하게 다루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채플 론은 빌보드의 이 기사를 극혐한 걸 넘어 대놓고 극혐한 걸 티냈다. 이 기사를 다룬 빌보드의 SNS 계정에 찾아가 '엿 같네' 정도로 보면 되나? 암튼 관련 글의 댓글창에 'Yall suck for this'라는 글을 싸질렀기 때문. 이런 댓글을 쓸 거면 기사가 왜 마음에 안 드는지, 그 이유.......

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16일::Shaboozey=17주 1위, 테디 스윔스=다시 "TOP 5", 릴 우지 버트=3천장

빌보드차트속보 2024년11월16일::Shaboozey=17주 1위, 테디 스윔스=다시 "TOP 5", 릴 우지 버트=3천장

※집계 기간 : 2024년 11월 1일 ~ 2024년 11월 7일 2024년 11월 16일 싱글 차트 Shaboozey의 "A Bar Song (Tipsy)"은 17주 1위에 성공했다. 그래서 빌보드싱글차트 역사상 두 번째로 오래 1위를 한 노래가 되었다. 이 부분 1위는 19주 1위를 차지한 릴 나스와 빌리 레이 사이러스가 함께 한 "Old Town Road". 그래서 "A Bar Song (Tipsy)"은 가장 오래 싱글차트 1위를 한 솔로곡이 되었다. 11월 23일자 차트 예측 나오는 거 보면 18주 1위도 가능해 보이는 Shaboozey의 "A Bar Song (Tipsy)"다. 평소에는 캐럴들이 차트 독점하는 거 싫었는데, 올해는 "A Bar Song (Tipsy)"의 1위 종결을 해 줄.......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위켄드=배우병+"영화 Hurry Up Tomorrow"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위켄드=배우병+"영화 Hurry Up Tomorrow"

이번 주에 "2025년 그래미 어워드"의 후보가 발표됐다. 설마 했던대로 비욘세가 엄청나게 많이 후보 지명되어 씁쓸하다. 그래서 비욘세가 "올해의 앨범"을 못 받으면 정말 좋겠다. ※관련글 : 2025년 그래미 어워드 후보::비욘세=적폐, 눈물女=두아 리파 외, 아리아나 그란데, 제이콥 콜리어 https://blog.naver.com/mindonna/223653471195 마돈나(Madonna)는 성공한 영화가 몇 편 있긴 한데, 폭망한 작품들이 많다. 그래서 영화병 혹은 배우병 걸린 팝스타,하면 마돈나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최근 "영화 조커: 폴리 아 되"의 레이디 가가에 이어 위켄드까지 나서 '배우병 걸린 팝스타&#x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