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Posts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16일 빌보드차트잡담::채플 론=왜 이럴까?, 카롤G와 비겁한 남자들

'24년11월9일 빌보드차트잡담 글'에서 다룬대로 지난 몇 주 동안 채플 론은 무명 시절부터 함께 한 매니저와 결별한다는 소문이 많이 돌았었다. 그러다가 결국 지난 주에 빌보드는 채플 론이 매니저와 결별을 확정했다는 기사를 공개했다. 그리고 빌보드의 이 기사는 결별했다는 내용만 정말 심플하게 다루었는데, 무슨 이유인지 채플 론은 빌보드의 이 기사를 극혐한 걸 넘어 대놓고 극혐한 걸 티냈다. 이 기사를 다룬 빌보드의 SNS 계정에 찾아가 '엿 같네' 정도로 보면 되나? 암튼 관련 글의 댓글창에 'Yall suck for this'라는 글을 싸질렀기 때문. 이런 댓글을 쓸 거면 기사가 왜 마음에 안 드는지, 그 이유.......

Related Posts

3 posts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주 연속1위 bts 완전체 돌아오자 바로 나온 결과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주 연속1위 bts 완전체 돌아오자 바로 나온 결과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주 연속1위 bts 완전체 돌아오자 바로 나온 결과 ──────────────────────── 안녕하세요. 이건 진짜 숫자 하나로 끝날 소식이 아니죠.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주 연속1위 bts 기록이 나왔는데, 완전체 앨범으로 돌아오자마자 빌보드 200 1위를 2주 연속 지켰다는 점에서 무게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졌어요. 특히 3년 9개월 만에 나온 완전체 정규 5집이라는 점까지 겹치면서, 이번 성적은 반가운 컴백을 넘어서 BTS라는 이름이 아직도 가장 강하게 통한다는 걸 다시 보여준 장면처럼 보였습니다. ──────────────────────── 첫 주 반짝이 아니라는 게 중요해요 ──.......

26년4월4일 빌보드차트분석::자라 라슨=내일 따위는 없는 입방정, 테일러 스위프트의 끔찍한 "영화 캣츠"

26년4월4일 빌보드차트분석::자라 라슨=내일 따위는 없는 입방정, 테일러 스위프트의 끔찍한 "영화 캣츠"

그냥 잡담 202003|2026년 4월 5일|음악

자라 라슨은 2017년에 발매한 "So Good 앨범"이 흥한 이후 계속해서 망했다. 그러다가 2015년에 발매되어 흥한 노래="Lush Life"가 올초에 다시 역주행을 시작했고, 동시에 "Midnight Sun"과 PinkPantheress와 함께 한 "Stateside"가 최근 흥하고 있다. "So Good 앨범" 이후 오랜 기간 이어진 부진을 끊어내고 승승장구하는 것 같긴 한데, 자세히 보면 자라 라슨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지는 않다. 언급한 3곡이 최근 차트에서 잘 되고 있지만, 정작 작년에 발매한 "Midnight Sun 앨범"의 판매량이 상승하지는 않았기 때문. 하지만 오랜 기간 부진을 겪다가 3곡이 동시에 영국.......

빌보드 선정::2006년 최고의 노래 TOP 100, 데뷔곡=테일러 스위프트+마일리 사이러스

그냥 잡담 202003|2026년 4월 1일|음악

빌보드는 20년 전인 2006년을 추억하겠다며, 빌보드 직원들이 선정한 2006년 최고의 노래 100곡을 선정한 기사="The 100 Best Songs of 2006: Staff Picks"를 발표했다. 모르는 노래들도 많아서, 처음에는 '빌보드차트분석 글'에서 몇몇 곡만 소개하고 끝내려고 했는데, 인상적인 노래들이 몇 곡 있어서 이 글을 써 본다. 먼저 잡담부터 해보면... - 이 글을 쓰게 된 첫 번째 이유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데뷔곡="Tim McGraw (23위)", 한나 몬타나 명의로 발매된 마일리 사이러스의 데뷔곡="Best of Both Worlds (73위)" 때문. 두 사람의 데뷔곡이 같은 연도에 나온 건 이번에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