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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2025 전기차 보조금 개편방안 공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2025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이 공개되었습니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보도자료를 통해 1월 2일부터 10일간 ‘2025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이하 보조금 개편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그간 매년 예산 편성상황*을 고려하고 관계부처 협의,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침을 개편해 왔습니다. * ‘25년도 예산 : 전기승용 7,800억 원, 전기승합 1,530억 5천만 원, 전기화물 5,727억 2천만 원 최근 전기차 시장은 일시적 수요정체(캐즘 현상)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기차 성능에 대한 소비자 눈.......
진화하는 무선충전 기술의 미래
누구나 한 번쯤은, 선이 없는 세상을 꿈꿔본 적이 있지 않을까? 꼭 필요하지만 거추장스러운 USB 케이블이나 전원 코드, 이어폰 선, 랜 선 같은 것이 없는 세상에서 살면 좋겠다고. 수많은 케이블이 뒤엉켜 있는 컴퓨터 책상을 본다거나, USB 케이블이 망가지는 일을 겪었다거나, 이어폰 선이 걸려 스마트폰이 떨어지는 일을 겪은 사람이라면 더할 듯하다. 말끔한 집 안 인테리어를 늘 망가뜨리는 것도 선이고, 충전 케이블 꽂는 것을 잊어 배터리가 떨어진 스마트폰을 들고 출근해야 하는 일도 있다. ...이게 모두 선 때문이다. 무선 충전은 그래서 태어났다. 정확하게는 무선전력전송(Wireless Power Transfer)이라 불리는 기술을 이용한 충전 방식이다. 처음에
대전시 친환경 전기버스 8일부터 첫 운행! 시승식 현장에 가다!
대전 전기시내버스가 오는 8일부터 본격 운행되는데요. 운행 버스는 급행1번과 311번 각 1대씩입니다. 대전시는 전기버스 베터리와 충전성능 효과분석이 필요한 동절기를 포함한 6개월간의 시범운행을 통해 향후 확대 운영방안을 마련 할 예정이라 합니다. 친환경 전기버스 시승식 press Tour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이날 버스를 사랑하는 버사모 회원과 방송사 신문사 취재기자, 대전소셜미디어 기자단 등이 전기버스 시승에 참여했습니다. 도심 주요 지역인 진잠, 서대전,대전역을 경유하고 급행노선의 성징성과 홍보효과가 높은 급행1번은 우진사전의 아폴로1100 모델이랍니다. 이용객이 많고 대학과 오월드를경유하는 311번은 현대자동차의 일렉트로시티 모델~ 친황경 전기버스는 승객의 편리함을 추구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 구조로 개발됐는데요. 입석 승객을 배려한 인테리어와 장애인 좌석 뿐만 아니라 휠체어 탑승 및 하차 보조장치가 마련 되어있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9월달 환경부에 신청한 수소버스 시범사업( 5대)에도 선정 될 경우 내년 전기버스와 수소버스의 연료절감효과 등 운행결과를 분석해 적합성을 고려한 친환경 버스 도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 버스는 9년 정도에서 최장 11년정도의 수명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반면 친환경 전기 버스의 수명은 20년까지 가능하다니 대전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1석2조 아닐까요? 대전 도로 환경에 맞는 공공교통 버스정책으로 교통복지와 자가용 이용 수요를 충족시키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봅니다. 친환경버스 ( 전기) 시승식 press Tour 포스팅을 마치며 인사드립니다.Good Day~~
15_0412 남산 투어 버스타고 올라가 남산 벚꽃길 내려서 남산골 한옥마을로...
남산 투어 버스타고 올라가 남산 벚꽃길 내려서 남산골 한옥마을로... 오후에 시내에서 결혼식이 있어 점심을 먹고 나니 낮술들을 할 것 같은 분위기라 약속이 있다고 도망을 나와 소화도 시키고 벚꽃도 볼겸 어느 길로 남산을 오를까 생각하다가 전기버스로 알려진 남산 투어버스를 이용해보려 충무로 역까지 걸어왔다. 정류장엔 벌써 긴 줄이 있는 것도 문제지만 버스가 오면 열사람도 못타고 만차가 되어 떠나 버린다. 이렇게 30분을 기다려 몇대의 차를 보낸 후 탑승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또 문제는 길이 꽉 막혀 꼼짝도 안한다. 오늘이 토요일이라 그런지 버티 고개로 넘어가는 차들이 길 행렬을 보이고 있어 거북이걸음으로 국립극장까지 20여분을 가 이제 본격적인 남산길로 접어들어서야 금방 종점까지 올라올 수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