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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뉴욕] 2013 6/21](https://img.zoomtrend.com/2013/07/07/e0017548_51d8b2e5d0bbd.jpg)
[뉴욕] 2013 6/21
6월 21일 금요일여름이라 해가 정말 길더라. 뉴욕의 햇빛 진짜 강렬함.. 완전 많이 탔음 ㅜㅠ 아침 다섯시엔 세상이 환하고 저녁 여덟시가 넘어야 어두워진다. 숙소가 통유리로 된 빌딩이라 밝아서 다섯시반이니 눈이 떠지더라. 오기전에 바빠서 계획을 거의 못 세웠다. 네이버 카페에 일정을 올리는 게시판이 있는데 거기서 게시글 두개 출력해서 그거대로 움직였다. 같이 간 동행녀는 도무지 취향이라고는 없어서 그냥 아무 생각이 없더라고. 눈치는 채고 있었지만 이렇게 낭창한 줄은 또 몰랐네. 아무튼 그래서 첫날은 뉴욕 온 사람들이 모두 첫째날 방문하는 타임스퀘어에 갔다. 타임스퀘어의 현란한 광고는 이른 아침에도 꺼질 줄을 몰랐고 관광객들도 엄청 많았다. 이날 오전부터 free yoga 라고 사람들이 참여하는 요가

미국 뉴욕 록펠러 센터 2012.12.16
성당을 나와 우산을 쓰고 걷고 걸어 금세 도착한 록펠러 센터. 비가 와서 그렇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던 이 곳. 여행기를 쓰면서 정리하다가 알게 된 사실, 록펠러 패밀리가 세운 이 곳은 자본주의의 상징이자 가장 현대적인 건물로 평가를 받는다, 복합센터 중 세게에서 제일 규모가 크고 미국 정부에서 역사적 랜드마크로 지정할 만큼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록펠러 2세때 부터 1세때와는 다르게 본격적인 자선 사업을 시작해서 뉴욕 현대 미술관과 록펠러 대학교 등을 설립했고, 록펠러 1세의 유언에 따라 록펠러 재단에서 뉴욕 주민들을 대신해 뉴욕 시 전체 수도세를 부담하고 있다고 한다. @.@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그날.. 그리고 많고 많은 사람들을 지나 스케이트장 발견, 브라이언 파크에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8d61d07254.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뉴욕의 명소 중 하나 '록펠러 센터'미국사람들은 록크펠러 센터라고 발음을 한다.록펠러라고 하면 정말 못알아 들음. 신기했음. ㅋㅋ도착했는데 역시나 그냥 큰 빌딩여긴. 크리스마스 시즌때 정말 건물만한 대형 트리가 들어와서 유명하댄다.그리고 바로앞에 아이스링크장.세렌디피티에도 나왔던걸로 기억. 건물이 너무 높아서 카메라 안에 다 안들어온다. 시간이 쫌 지나니 아이스링크에 사람들이. 난 추우니깐 보는것만으로 만족. 근처 모마 미술관을 구경 갔다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록크펠러 쪽엔. ... ㅠ 비싼 레스토랑뿐이 없다. 우리가 못찾은건가;근데 우선 추우니깐 무조건 보이는 곳을 들어갔다.록크펠러 지하에 sea grill이라는 곳이었다.누가봐도 고급스러워 보였음.미국은 드레스코드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길래 우리는 살짝 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