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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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일상 포토덤프 7월의 시작
7월의 시작 일상 포토덤프 시작 혹시나 24년 반년이 지나 반년 다이어리가 있을까 찾아보았는데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나보다 ㅎㅎ 반년다이어리 중, 업무하는데 함께 쓰기 좋은 다이어리를 골라보았다. 만년달력이 싫은데, 어쩔수 없이 그래도 요즘은 참 세상 좋다 날짜 스티커도 따로 판매해서 냉큼 같이 구매 뭐, 거의 10년만에 속눈썹 연장도 하러 다녀옴 아이들은 이른 여름성경학교에 다녀옴 즐거운 미술시간 그리고 더더 즐거운 함께하는 그림그리기 놀이 마지막으로 스페셜했던 날, 이정도로 어린 아이를 본게 얼마만인지, 넘 사랑스러운 아가를 보고, 아이들도 나도 감동했던 날

포토덤프 챌린지 7월 첫째 둘째 주 일상
막상 글을 올리려니 먹고산 얘기밖에 없더라 ~ 포토덤프 챌린지 알차게 참여하고 싶지만 만들어 놓은 일상이 요리한 사진으로만 가득 해서 참 막연하다 싶어 사진을 쭉 꺼내보았다 어쩜 이렇게 일상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 그런지~ 사진도 모두 요리 사진이네~ ㅎㅎ 그래도 지난주에는 용마폭포공원도 다녀오고 가는 길도 담아놓아서 다행이다. 이사 올 땐 휑하더니만 언제 이렇게 나무가 무성해졌을까? 중랑천변에도 세월이 그냥 지나치진 않았네~ 수변공원을 만든다고 하더니 언제쯤 될까? 그거 기다리다 목 빠지겠다 20년 되어가나 경전철 들어온다고 한 거~ 생각지도 못한 경전철 들어온다고 하니 사람이들이 그런다 어 그거 들어오긴 들어오.......

사촌 동생 결혼식 때문에 강남에 다녀온 날.
이날은 토요일인데 길이 막혀서 홍천에서 강남까지 3시간 걸린날. 작은집 사촌동생네가 워낙 키도 크고 미남미녀들만 있는데, 그중에 막내동생이 장가를 갔어요. 선남선녀 커플이라 멀리서도 빛이나더라고요. 큰집의 장남인데 장가를 못가고 있다는게 집안 어른들에게 못할짓이긴한데..ㅎㅎㅎ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장가를 가는 사촌동생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복잡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결혼식을 보고 친인척 사진촬영은 뭔가 불편한 마음이 들어 찍지 못하고 급하게 식사를 하고 해당 건물 1층에 있는 스타벅스에 내려와 커피를 마시면서 버스를 기다렸어요. 이와중에 사업아이템들은 눈에 잘들어옵니다. 전 이런걸 보는게 즐겁더라고요. 돈이.......

나는 부산 사람일까 서울 사람일까, 부산살이 서울살이 장단점(ft. 부산 영도)
나는 부산 사람일까 서울 사람일까, 부산살이 서울살이 장단점(ft. 부산 영도) 글/사진: 우수 B컷으로 담은 부산에서의 일상.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난 부산 사람일까, 서울 사람일까- 부산에서 태어나 오래 살았지만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으니 서울 사람?🤷♀️ 아니면 그래도 부산에서 살았던 기간이 조금 더 길었으니 아직은 부산 사람?🤷♀️ 그냥, 부산에 오면 하고 싶은 말이 많아져요 :) 참고로 이 글은 제가 5월에 부산 갔을 때 쓰기 시작한 글인데, 언제 발행할까 고민하다 지금 오픈을 하게 되었네요- 부산 사람들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부산부심이 있는 경우가 많은 듯해요 저 역시도 그러했구요- 서울로 가기 전 부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