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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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3일 LG전 감상.

9월 23일 LG전 감상.

용덕한, 마수걸이 동점 솔로포 승부는 원점 계속 이 장면만 보고 있음. 응?외모와 등번호에서 황재균이 아니라고? 아,오늘 고원준은 어땠나요?전 후반부터 봤기때문에; PS. 2위는 이제 무리겠지요...내일은 대구인가 사직인가...

[관전평] 9월 23일 LG:롯데 - 투타 총체적 난국, LG 역전패

[관전평] 9월 23일 LG:롯데 - 투타 총체적 난국, LG 역전패

LG가 롯데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3:1로 역전패했습니다. 야수들의 타격과 수비는 물론 투수들의 투구 내용까지 무엇 하나 만족스럽지 못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근본적인 패인은 야수들에 있습니다. 우선 타격에서 답답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6안타 4사구를 얻었지만 상대 실책성 수비로 줍다시피 한 1점을 제외하면 사실상 자력으로 뽑아낸 점수가 없었습니다. 1회초 1사 3루, 3회초 1사 만루, 4회초 1사 2루, 7회초 2사 3루, 9회초 2사 2루의 득점권 기회를 단 한 번도 살리지 못했습니다. 잔루는 무려 7개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실망스러웠던 것은 이진영입니다. 이진영은 1회초 1사 3루에서 1루수 땅볼로 타점을 올리지 못하더니 3회초에는 1사 만루에서 5-3으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기회를

[관전평] 9월 21일 LG:롯데 - 김영관 결승타, LG 역전승

[관전평] 9월 21일 LG:롯데 - 김영관 결승타, LG 역전승

LG가 롯데와의 시즌 18차전에서 6:4로 역전승하며 4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두 번째 투수 최성훈의 호투와 더불어 경기 운이 많이 따랐기 때문입니다. LG 선발 임찬규는 4이닝 4피안타 3볼넷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습니다. 기록만 놓고 보면 무난했고 타선이 4회말 역전에 성공해 5회초에도 실점하지 않을 경우 데뷔 첫 선발승 요건을 채울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제구가 높았고 스트라이크와 볼의 대비가 확연했습니다. 4이닝 동안 선두 타자 볼넷이 2번이나 있었고 4피안타 중 3피안타가 2루타, 즉 장타였으며 범타 처리된 타구도 롯데 타자들에게 제대로 맞아나가 외야 멀리까지 향해 불안했습니다. LG가 4연패 중이기도 했지만 과연 임찬규가 5회초 전준우부터 시작되는 롯데의 상위 타선을 막아낼

오늘 야구포스팅은 이걸로 끝...일까?

1. 3위가 보입니다. 2. 아빠 술드시고 집에서 답답한 타격때문에 집이 떠나가라 고함 지를뻔하셨... 아빠만 답답한게 아니거든요ㅡㅡ...이러다가 야구때문에 가족이랑 싸우겠다 진짜... 가정의 평화를 위협하는 롯데야구는 진짜 위험함-_-; 4강간다고 해도 ㅄ 물빠따면 아무리 투수력이 좋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