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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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posts동점된지 5분도 안된거같은데...
이렇게 지는건 매우 허무...하다기 보다는 그냥 아무 느낌이 없네요. 2루타 맞고 번트 슬래시 안타맞고 끝이라니.. 홈런쳐놓고 동점만 되면 뭐해 역전해야할거아냐;;; PS. 10회초에 하위타선부터 시작인데 기대하신분 계시나요?물론 저는 기대도 안했지만 이리 간단하게 끝날줄은 생각못했음요.
뭐 저런감독이 다있지?
감독님 여기가 고교야구가? 선수가 다치면 병원가보라고 해야할거 아이가? 그리고 선수가 아프면 덕아웃에서 한번이라도 나와서 걱정하는척이라도 함 해봐라,답답하다... 응원팀 감독한테 이런식으로 반말해보긴 첨입니다. 프로 1년차 감독이라서 못하는거까진 이해합니다. 정훈도 아프고 강민호까지 아프고... 시도해보고 이건 아니다싶은건 좀 빠릿빠릿하게 고치시고요. 상식적인 기용만 제발 해주시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PS. 안중열은 볼때마다 해주네요,그러고보니 오늘 상동의 날이군요...
7/1 롯데 vs NC 짧은 경기 감상평
=선발= 오늘 선발인 레일리는 최근 자기 몫을 다해주면서 잘 던져주고 있다. 오늘도 7.2이닝 3실점이지만 자책점은 1점이다. 이대로만 쭉 간다면 레일리는 올시즌 린드블럼과 롯데의 원투펀치의 역활을 제대로 해줄듯 하다 =불펜= 이성민이 8회 2사에 2,3루 상황에 올라와서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구위자체는 좋지만 조금더 생각하고 상대 타자를 상대 하는게 좋았을뻔 했다. 그래도 9회말에는 깔끔하게 3타자로 잘막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타격= 중심타선에서 해줘야 할때 해주지 못하니 선발이 잘 버텨주고 있을때 선발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는 점수를 내질 못하고 경기를 어렵게 끌고 가는 경기가 최근 들어 많아 지는데 중심타자가 제몫을 못하고 있는 바람
어떤 감독이든 자기만의 색깔이 있고 운영철학이 있는데
운영하고 운용하고 헷갈립니다(...) 델동님은 색깔도 없거니와 선발,불펜,마무리,타선에 대한 철학자체가 없습니다. 다른 감독님들은 그분들만의 색깔이 있고 철학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선발이 4.1이닝을 던졌고,홍성민이 4.2이닝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이정민하고 홍성민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나요-_- 오늘은 병살타를 4개나 쳤더군요?밥먹을때는 1박2일보고 있어서;; 이러면 이제 9위도 시간문제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