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포스트: 958|아이템:롯데자이언츠(749)
Tags

Posts

958 posts
[관전평] 7월 8일 LG:롯데 - ‘오지환 끝내기 안타’ LG 4연패 탈출

[관전평] 7월 8일 LG:롯데 - ‘오지환 끝내기 안타’ LG 4연패 탈출

LG가 연장전 끝에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8일 잠실 롯데전에서 연장 11회말에 터진 오지환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습니다. 루카스, 압도적 호투 결승타의 주인공은 오지환이지만 승리의 진정한 수훈 선수는 선발 루카스입니다. 루카스는 7.2이닝 동안 115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3사사구 12탈삼진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압도했습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해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지만 올 시즌 최다 이닝 소화에 최고의 호투였습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LG 선발진의 유일한 골칫거리였던 루카스가 최근에는 LG 선발진의 가장 믿을 만한 카드로 환골탈태했습니다. 루카스의 투구 내용 중에서 특이한 점은 2개의 중전 안타를 제외하곤 단 한 개의 타구도 외야로 나가지 않

[관전평] 7월 7일 LG:롯데 - ‘잔루 14개 지리멸렬’ LG 4연패

[관전평] 7월 7일 LG:롯데 - ‘잔루 14개 지리멸렬’ LG 4연패

LG가 4연패했습니다. 7일 잠실 롯데전에서 7:6으로 패했습니다. 최종 점수만 놓고 보면 접전처럼 보이지만 경기 내용은 완전한 졸전이었습니다. 8위 롯데와의 승차가 2.5로 벌어져 주중 3연전에 9위를 벗어날 기회는 사라졌습니다. 5회말까지 잔루 11개 패인은 타선의 집중력 부족입니다. 16안타 4사사구를 묶어 6득점에 그치며 잔루는 14개로 지리멸렬했습니다. 16안타 중 마지막 16번째 안타인 9회말 1사 후 대타 양석환의 3점 홈런 전까지 장타가 하나도 없었던 것이 저조한 득점력의 원인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0:1로 뒤진 2회말 2사 1, 2루에서는 손주인의 중견수 플라이로 무위에 그쳤습니다. 0:2로 뒤진 3회말에는 선발 레일리의 보크와 히메네스의 몸에 맞는 공까지 겹쳐 1사

최근 일부러 하이라이트만 보는중.

티비든 맛폰이든 컴퓨터든 조금이라도 보면 영 아니어서 안보고 있습니다-_-; 단,문자중계는 봐도 별로 상관이 없더군요...수비를 막장으로 해도 잘 모르겠고(...) 쓰리런 맞기전에 야구보고싶다는 생각으로 스마트폰을 치켜들었는데 문자중계에 3점이 올라가더라구요... 이 징크스 빨리 깨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경기 안봤는데

박종윤이 볼넷을 두개나...?(하나는 고의사구) 다른 내용은 잘 모르겠으니 하이라이트 나중에 봐야겠습니다. PS. 이명기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SK선수중에서 잘하던데;; PS2. 운동 잘안하는 제가 걷기대회 다녀오니 힘이 빠지더라구요.(이게 왜 PS2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