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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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 posts그래도
마지막 경기는 이겨서 다행.. 자 이제 감독이 바뀔 차례만 남은건가...빨리 바꾸길... 나는 내년에도 롯데야구 보겠지. 그리고 화를 무척 내겠지... 이러다가 롯데야구보다가 병걸리겠어...(그런데도 안끊을듯-_-) 내년엔 나아지겠지??
의욕없는건 알겠는데
야구 안봤으니 모르겠고... 나도 의욕없다. 지는게 영 하기싫어보여...물론 나도 보기싫어서 안봤지만;(...) 롯데가 못하기때문에 프로토 역배 노리시는분들께는 롯데 패에 걸면 좋다고 봅니다.(오늘 엘지 승에 걸었고 요미 승,오릭 승,엘지 승......오릭승은 니시 유키 선발인데 왜 역배인가?!) ....이러다 프로토 하는 맛으로 야구보고 응원팀 응원하면 큰일날텐데-_-;(일본축구,한국축구 2부리그 걸었다가 망했음...) 롯데가 오죽못하면 이럴까...ㅡㅡ kt전 한경기 남았는데 언제하나요...?마지막경기는 아무래도 이기겠죠? PS. 몇년전만 하더라도 이기든 지든 계속 보고 하이라이트도 챙겨보고 뉴스까지 챙겨봤는데말입니다.. ...이게 야구이야기야 프로토이야기야!
[관전평] 10월 3일 LG:롯데 - ‘우규민 8이닝 1실점 11승’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3일 마지막 홈경기에서 롯데에 5:2로 승리했습니다. 우규민 8이닝 1실점 11승 선발 우규민의 호투가 돋보였습니다. 우규민은 8이닝 6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11승에 올라 팀 내 단독 최다승 투수가 되었습니다. 수술과 재활로 인해 5월 중순 1군에 합류했지만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9월 16일 목동 넥센전부터 이날 경기까지 4경기 연속 선발승을 쓸어 담는 막판 스퍼트는 놀라웠습니다. 3회초까지 퍼펙트 행진을 이어간 우규민은 4회초 선두 타자 손아섭을 상대로 풀 카운트 끝에 체인지업이 복판에 몰려 우전 안타를 내줬지만 견제사 처리해 루상에서 주자를 지웠습니다. 곧바로 김문호를 상대로 홈런을 허용해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2실점이 아닌 1실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