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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7 posts현 시점에서 다행이다 싶은 것 (PS4 관련)
이번달 PS+ 무료 게임은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리마스터입니다. 인피니트 워페어의 인질(…)로 부활했다가 아예 따로 나와버렸죠. PS+ 무료 게임으로 이걸 얻고나서 저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다 사실 인질로 나온것 때문에 인피니트 워페어를 지르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돈이 없어서 포기했죠. 그게 운이 좋았던겁니다. 이게 소문에 의하면 모던 리마스터를 인피니트 워페어와 합본으로 사면 골때리는 일이 벌어진다는 모양입니다. 인피니트 워페어가 없으면 모던 리마스터를 구동 못한다나? 그것 때문에 인피니트 워페어 중고로 판 사람들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나? 심지어는 DL로 구매한 사람들도 모던 리마스터를 플레이 하기 위해서 강제로 인피니트 워페어를 설치해야한다나
PS4 - 이스 오리진 플래티넘 달성
게임 볼륨에 비해 난이도가 세다면 센 편이다. 이거저거 스킵하고 스트레이트하게 진행하면 4시간도 되기 전에 엔딩을 볼 수 있는데, 트로피를 목적으로하면 최소 7회차는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상위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하위 난이도는 자동으로 트로피 획득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최고 난이도와 최저 난이도가 해금 요소이다. 거기에 아레나 상점의 숨겨진 요소를 해금하려면 플레이어블 캐릭터 셋으로 모두 최고 난이도를 클리어해야 한다. 이 캐릭터 셋으로 각각 두 번에 만렙 트로피를 목적으로 한 번 더 클리어했다. 난이도 트로피의 경우 최고 난이도가 이스 8편으로 입문한 사람이라면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 스토리모드는 레벨 노가다로 비빌 수 있지만 보스러시는 즐겜유저라면 그냥 포기할 사람도 많을 듯싶다. 만
[PS4] Dead or Alive 6 - 감상 및 5LR 와 캐릭 비교
최근 대작들의 홍수속에서도 지갑을 지키고 있었는데, 시리즈의 오랜팬으로 오랫만의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라 고민 끝에 무려 발매 4시간 전에 구입해 버렸습니다! (몇 주후면 $39.99 로 세일하고 익스트림, 울티메이트, 등등 나올 것 같지만요 ㅜㅜ..) 일단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니 스토리 모드 부터 시작. 뭐 원래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은 아니지만 정말 별거 없습니다. 그런데 또 그게 뭐라고 캡쳐 금지 까지 걸어 놨네요. 스토리 모드를 끝내고 아케이드모드를 돌면서 코스튬을 해금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작은 코스튬 조각을 모아서 해금하는 식이더군요. 뭐 그러려니 했습니다. 일단 초보자 코스로 아케이드 모드 클리어. 코스튬 조각 한 개(!) 를 줍니다.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코스튬을 언락 하려면 최소
PS4 - 이스 오리진 나이트메어 보스러시 클리어
무려 3시간 45분 간의 사투 끝에 클리어. 6~7시간이면 엔딩을 보는 이 게임에서 얼마나 리트라이를 했는지 알 수 있다. 이렇게나 악의적이고 사악한 난이도의 게임은 처음 해본다. 나올 당시엔 PC판이라 굳이 고난이도를 안 해서 몰랐지…. 아니, 도대체가 무슨 씨발놈의 보스 패턴을 프레임 단위로 움직여야 피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