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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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시연회장 다녀온 이야기.

Moon-Boy's plates|2013년 12월 15일

가볍게 패드만 만져보고 갈 생각이었는데, 근 2시간이 넘게 소모되었다. 아아, 정말 왜이리 행사진행을 못하는 걸까. 그나마 좀 재밌게 한 것은 레소군인가 하는 슈팅게임 하나였다. 콘트라스트가 무지 재밌어보였지만, 그거 해보려면 다시 두시간을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포기했다. RESOGUN - PS4 http://www.housemarque.com/games/resogun/ 아날로그 스틱 두개로 하는 슈팅 게임으로 왼쪽은 기체 이동, 오른쪽은 좌우로 스틱을 이동하면 샷(좌우로만 나감...)이라는 그야말로 내가 8-90년대로 돌아간 것인가 하는 이상야릇한 느낌을 주는 슈팅게임이었다. 하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야말로 유체이탈 할 뻔 했는데, 그래도 재밌었다는게 문제. 게임은 정말 꾸리꾸리한데,

[게임문화] 월간 게이머즈 12월호

[게임문화] 월간 게이머즈 12월호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2월 12일

--- 월간 게이머즈 12월호 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PS4 이군요. 어느덧 PS4의 정식발매도 6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S4 예약했습니다.

나니까PK|2013년 11월 29일

저는 온라인 예약판매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굳은 결의를 다지고...(스케쥴을 하나 빼고) 아침 열시 삼십분 즈음에 압구정 소니스토어로 출발했지요. 걸어서 갔는데 도착하니 열시 오십분 정도 되었더군요. 집에서 별로 안멀더라구요. 제 앞에 대기하는 사람이 열명남짓 있었습니다. 의외스럽게도 여성분이 두분 계셨네요. 열한시가 되자 줄서있던 그대로 매장에 들어가서 한사람씩 결제를 시작했습니다. 뭐, 택배로도 배송을 해준다는데 저는 운동삼아 걷는게 나을만한 거리다보니... 방문수령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러고 집에 돌아오니 온라인 예약판매를 한다더군요?! 심지어 소니스토어에서는 예약이 안된다던 킬존 번들셋까지... 그러나 시작한지 이삼분만에 전부 품절이라, 걍 이렇

킬존 쉐도우 폴 실황으로 엔딩까지 본 소감.

킬존 쉐도우 폴 실황으로 엔딩까지 본 소감.

이번작은 실드를 못쳐주겠네요. 킬존 1은 당시엔 진짜 신기해하면서 플레이했으니 7/10. 킬존 2는 싱글 전개가 개인적 취향에 150% 맞아들어가서 8/10. 킬존 3는 벙쪘지만 몇몇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7/10. 이번 쉐도우 폴은 6/10줍니다. 레벨 디자인도 형편없고 반복 구간도 넘쳐나고 왜 있는지도 모르고 오락가락하는 미션에 끝까지 마음에 안드는 스토리까지 그야말로 화룡점정을 찍습니다. 항상 킬존 시리즈는 세계관때문에 "그래도 난 재밌게 했어"라고 해왔는데 와 이번건 그냥 보면서도 엄청나게 지루하네요. 원래 FPS는 하는거 보면 재미없다고 하지만 이건 직접하면 재미 이전에 짜증이 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