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37 posts
PS4 구입.
국전 가서 예상 외의 전쟁을 치르고 나서 겨우 획득. 소프트는 킬존 하나 샀고 집에 오자마자 한/일 PSN을 등록, 한국 PSN에서 콜옵 고스트를 받았다. 일본 PSN은 아직 스토어 이용이 불가능하지만 접속 자체는 잘 되고 있음. 내 일본 계정이 현재 PSN+ 이므로 멀티도 가능. 같은 기계에 등록된 한국 PSN 계정도 멀티 가능. 그런데- 아뿔싸. 현재 태론 PSN+ 무료게임 = 콘트라스트와 레조건을 받을 수가 없구나; 스토어 차이로 당연한 것이었나... 으... 이걸 워떻게 해야하지... 일본 계정을 메인으로 해서 훗날 연간 +를 끊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한국 PSN 한 달을 끊어 플러스 게임들을 받아놓는다면 나중에 일본 PSN+로 들어와서 쭈욱 할 수가 있는 것인가? 모르겠네. 아무튼 콜옵은

1217 PS4 런칭행사
이번주는 서울에서 교육받는 중이라, 교육 끝나자 마자 바로 택시잡아타고 국전으로 왔습니다. 낮에 현장상황 모니터링 하면서 보니 444명 안에 드는건 택도 없고, 분위기나 한번 느껴 보려고 왔어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PS4 런칭행사장 치고는 광장이 좀 많이 좁은 편이지만, 국제전자상가가 우리나라 비디오 게임 시장에서 가지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여기에서 행사를 진행하나 봅니다. 사람들 많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모두 일찍 와서 번호포 받고 대기중인 사람들. 행사장 한쪽 구석에는 이렇게 인텨뷰 장소도 따로 만들어 두었네요. 행사장 밖으로도 대기열이 길게 늘어져 있었습니다. 여기가 거의 끝이었는데, 이때는 444

플레이스테이션4 구입!!
올해는 무슨 게임의 해였는지... 3DS 가격인하로 3DS 구입하고, PS Vita 가격인하로 PS Vita 구입하고, 그리고 드디어 오늘 발매된 따끈따끈한 문제의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 4 구입! 오자마자 개봉!!! 우리집 플레이스테이션 2, 3, 4 !!! 플레이스테이션1은 플2나 플3에서 플1 CD가 어차피 돌아가기 때문에 봉인 상태이고... 세팅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버렸다. 게임은 언제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