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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데스티니 본편 엔딩 봤습니다.

일단 데스티니 본편 엔딩 봤습니다.

정작 올린 스크린샷은 엔딩과 무관계한 부캐로 플레이한 테이큰 킹 스크린샷에 한창 스토리 진행중이었던 워록 스크린샷이긴 한데, 일단은 본편 엔딩을 봤습니다. 왜 일단이라고 했냐면 이게 정말 엔딩이라는게 믿기질 않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영어가 안되서 세세한 내용까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우주에 위기가 찾아왔는데 그걸 너가 막으세요 해서 하면서 열심히 뿜뿜뿜 총쏘고 다니다가 연속 보스전이 나오길래 '아 얘 뭔가 있구나' 라고 느꼈는데 알고보니 최종보스였을 줄이야. 그리고 우주 구했는데 총이라도 줄께염 하면서 레전더리 펄스 라이플 하나 주다니 아무리 다크빌로우랑 울프스 헌트도 있고 테이큰킹도 있다지만 너무 부실한거 아닙니까 이거? 비쥬얼이나 게임성이 좋고 스토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질 않아 그나마

메탈기어 팬텀훼인 오락기

메탈기어 팬텀훼인 오락기

걍 지름 일기장....|2015년 11월 13일

기존 가지고있던 허연플스는 친구줘야겠다

Bloodborne[블러드본] 피에 굶주린 야수 2회차 협동플레이

매각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영상이 이것밖에 없네요. 블러드본이 재미있긴 한데 성배 클리어하고 2회차 중후반까지 가니까 글쎄요... 처음할때의 긴장감과 짜릿함은 줄어들고 그냥 조금 어려운 액션게임하는 느낌이 들어서 DLC 합본팩이 나오면 재구매하려고 매각했습니다. 물론 돈이 좀 필요했던 이유도 있지만요 DLC 합본팩이 나오면 또 다시 유다희양을 보러 가야겠네요

Battlefield 4 러쉬-난사군도 공습(Nansha Strike) 플레이

간만에 배틀필드4를 플레이 했습니다. 뭘 해도 되는날이였는지 제법 만족스러운 게임 플레이가 되서 기념으로 영상도 찍어봤습니다. 역시 난전인 컨퀘스트보다는 라인전 느낌의 러쉬모드가 저한테는 더 재밌네요, 아쉬운건 러쉬모드는 찬밥신세라 64인 러쉬모드는 거의 천연기념물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