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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헷갈리게 하는 PS4
얼마 전 미즈타니 씨 별세 후에 혼자서 하나키자쿠라를 홀짝거리다가... '아, PS4를 사야겠다...' 라고 마음먹은 뒤 일단 사는 거 자체는 결정했습니다. 그리 싼 물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요즘엔 가격이 좀 내려간 것 같더군요. 그래서...거기까지는 문제가 없었을텐데. 갑자기 PS4 네오를 낸다는 얘기가 나와서 약간 난조가 생겼습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말하는 게 좀 불분명하다고 해야하나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제가 가장 궁금한 건 이겁니다. 네오에서 되는데 기존 PS4에서는 안 되는 게 있는가? 앞으로 게임의 개발기준을 네오의 스펙에 맞춰서 할 것인가? 지금은 아니라는 쪽에 좀 더 무게가 있어보이는데, 나중 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고... 이런 상황에서 구 PS4
![[PS4] 25번째 플래티넘 - Uncharted 4](https://img.zoomtrend.com/2016/06/12/f0075500_575d2c52613d8.jpg)
[PS4] 25번째 플래티넘 - Uncharted 4
매우 어려움 난이도를 끝내고 바로 서브 트로피 작업만 2일 반나절 정도 걸렸네요. 서브 트로피들 중 난해했던 것들입니다. 난해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쉽게 했던것들도 소감평을 끄적. 도전하는데 자꾸 한명이 부족해서 템포가 끊겨서 코스를 몇번을 바꿔봤는지..ㅜㅜ( 결정적인 원인은 샘이 자꾸 총으로 적을 잡아대는게 문제 ) 한 7번정도 리트라이했네요. 의외로 한번에 획득했습니다. 쉬운 조건의 트로피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_-;; 언차티드 시리즈중에서 신규패턴으로 들어간 트로피였는데 영상참고하면서 해서 쉽게 잘넘겼네요. 마지막에 살짝 삽질해서 두어번 리트라이했었는데..코스를 적응하니 생각보다 쉽게 땄던 트로피. 언차티드 시리즈 전문 공략영상을 올리는 분의 영상에서는 다른곳에서 하는 영상이
PS4 NEO?
왜 이렇게 인간은 과거의 실수에서 배우는게 없을까 라는 생각만 들다만 드라마스랑 함께 올해 서브컬처계에서 듣는 대규모 병크소식양대산맥 달성. 요즘 들어 애플이고 소니고 뭐고 참 다들 더위드셨나 싶네. 솔까 이딴 결말이 뻔한 삽질 말고 PSN iD 수정기능 추가라든가 PSN 서버 문제라든가 그런 세세한거에 신경쓰는게 낫지않냐. 애네는 꼭 시장에서 짱을 먹으면 진짜 소비자가 뭘 원하는지 모르는듯.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