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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새로운 TV를 위한 BRAVIA CORE 서비스를 시작하다.

드디어 CES기간이 오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 문제로 실제 오프라인 행사는 없이 온라인 중심이 되어 있지만 이럴때 삼성 LG 소니 같은 기업들이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소니는 이번 신형 TV들 BRAVIA XR™ 시리즈들을 내놓으면서 BRAVIA CORE라는 새로운 영상 서비스들을 런칭했습니다. 현재 UHDBD는 이론상 128Mbps의 비트레이트 대역폭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트리플레이어 이야기이고 듀얼레이어에서는 82Mbps 입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동작하지 않는건 다 알고 있지만요. 소니는 이런 UHDBD의 대역 이상을 Pure Stream 기술을 활용하며 소니가 주장하는 최대 80Mbps에 해당하는 무손실에 가까운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촛점을 둔다고 합니다. 특히

쿠팡 ott 뜻 쿠팡플레이 런칭 월 2,900원 무제한!

쿠팡 ott 뜻 쿠팡플레이 런칭 월 2,900원 무제한!

Der Sinn des Lebens|2021년 1월 4일

쿠팡 ott 뜻 쿠팡플레이 런칭 월 2,900원 무제한바야흐로 스트리밍 서비스 전성시대다. 월 정액제를 결제하지 않아도 유튜브를 통해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작권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기에는 어려움. 반면에 넷플릭스라던지 아니면 한국의 왓챠 등 여러가지 ott들이 있는데 최근에는 쿠팡플레이도 새로 나왔더라! 여기저기서 정말이지 이때다 싶어서 참전하고 있는 중. 오늘은 이 ott 뜻은 뭔지 그리고 쿠팡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이 서비스가 과연 경쟁력이 있는지 몇 자 적어볼까 한다. 개인적인 내 생각을 적은거라서 그냥 그렇다라고 생각만 해주시면 될듯. 내 말이 꼭 맞다는 건 아님. 사람마다 다들 생각, 가치관이 다르니까.마침내.......

스트리밍 서비스, 미 음악 시장 79%를 차지하다

전에 바이닐 레코드(LP)가 음악 시장에서 어떻게 부활했는지 쓴 적 있습니다. 이때만 해도, 2017년 기준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매출이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8%였습니다. 이것도 전년 대비 41% 성장한 결과였죠. 딱 2년 만에,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 2016년부터 크게 성장하고 있는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는, 2019년을 기점으로 음악 시장 전체 매출의 7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사실상, 음악 산업 = 스트리밍 서비스라고 봐야죠. 물론 공연 등은 제외한 수치입니다. ... 미국 시장 기준이지만요. 출처는 미국 음반 산업 협회(RIAA). 디지털 다운로드까지 포함하면 87%에 달합니다. 시장의 성장을 이끈 건, 유

올 인 원 스트리밍 영상 재생기, 데비(Dabby)

어쩌면 AI를 사용한 틈새 기기의 모범이랄까요? 수많은 서브스크립션 서비스가 난무하고, 더 많은 스트리밍 서비스가 출시될 세상에서, 이런 혼란을 진정시켜줄 스트리밍 영상 서비스 지원 기기가 등장했습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마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으며, CES 2020에서 실물을 공개했습니다. 데비의 기능은 간단합니다. 이 기기를 TV 연결하고,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말하면, 각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찾아서 보여줍니다. 굳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 필요가 없죠. 하아, 이런 기능 정말 필요하긴 필요했어요. 하다못해 구글이나 포털 사이트에서, 영화 이름 검색 했을때 바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연결만 해줘도 좋았을 텐데. 사용할 수 있는 영상 소스는 다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