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STATION

포스트: 69
Tags

Posts

69 posts
더 위쳐 3 초반 소감

더 위쳐 3 초반 소감

Indigo Blue|2015년 5월 19일

일단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웰메이드 게임인건 확실함.조작감은 개인적으로 아쉽군요. 전투도 포함해서 평소에 듀얼쇼크 짱짱을 외치는 플빠인 저인데도 플4로 돌리는 위쳐 3보다 키보드+마우스로 조작하는 검은사막쪽이 더 조작감이 괜찮습니다. 일단 뭘 해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린데 이게 모션에 무게감/사실감을 주기 위해서 일부러 이런 것 같긴 한데… 플레이 편의성을 더 우선시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캐릭터와 오브젝트 사이에 상호작용 가능한 범위가 좁은건 컨셉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안그래도 움직임이 한템포 느려서 달리다가 멈추면 반걸음에서 한걸음 정도는 더 나가는데 그러면 꼭 뒷걸음질쳐야함.플레이어 캐릭터를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외전이 나와도 좋지 않을

올것이 왔다…!

올것이 왔다…!

Indigo Blue|2015년 3월 12일

PlayStation®4/PlayStation®Vita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소녀들의 선택-』 2015년 여름 한국어판 발매 결정 바로 얼마 전에 기사가 뜨긴 했지만 SCEK 공식 보도자료로 발표난김에 포스팅. 섬란 카구라 EV 한국어판 발매 결정났습니다. 이걸로 이번달 말에 발매할 일어판은 아마 패스하게 될듯?들리는 소문으로는 다른 서드파티 유통사들도 노리고 접근했었다고 하는데 결국 SCEK가 발매하는걸로 결정 났네요. 개인적으론 서드파티들 번역에 만족한 적이 없다보니까 차라리 원문에 가까운 직역 위주로 번역하는 SCEK가 차라리 나은듯.

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Indigo Blue|2015년 2월 9일

TOV 디렉터 히구치 요시토씨가 제스티리아를 구입,「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책상 다리를 찌르는 두려움. 더 무서운 것은 안주하고 있기에 모르는 것.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저같은 외야라도, 실제로 놀아 본 뒤에 의견이 있으면 조금은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자신의 시간을 사용해 봅니다.나 자신은 밖에 나간 인간이고 그런 입장에서 말한다면 역시 사용자로서 뭔가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사자의 때도 아무것도 못했으면서 이제 와서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생각만은 전하고 싶어.본인이 테일즈팀에 있던 시절에 했던 짓이랑 하나도 다른 게 없다는걸 자각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마치 자기는 옛날 일이니까 제3자인것같은 입장을

TOZ 사태 보면서 느끼는건데

TOZ 사태 보면서 느끼는건데

Indigo Blue|2015년 2월 5일

기념작이랑 X2의 성공이 반남새끼들한테 아무리 봐도 독이 든 성배였음. 그건 제대로 된 성공이 아니라, 그래도 한번은 봐준다는 팬들의 묵인이었는데. 이 똥멍청이들은 그걸 진짜 성공이라고 생각해버렸으니, 부조리극 뽕을 빨고, 이번에도 분할질해서 팔면 좋다고 낚이겠구나 했겠지. 하긴, V랑 G로 통수를 치고 X로 삼연통수를 쳤는데 그래도 낚였으니 나라도 그렇게 생각하긴 했겠다. 근데 그거 감안해도 시발 기념작 아마존 평점이 그렇게 까이는거 보고 느낀건 없냐.Z는 시나리오 면에서 보면 도입부랑 엔딩 빼면 건질게 거의 없는 물건에 가까움. 전투는 뭐, 이것저것 시도한 건 좋지만 전투시스템이 육성시스템 양면에서 제약이 너무 심해서 호쾌한 전투가 힘들고. 그래픽은 시발 그놈의 기념작 엔진좀 집어 치워라. 대체 렌더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