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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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이탈리아 남부투어 당일치기 여행! 투어퍼즐 상세 코스 보기
이탈리아 남부투어 당일치기 여행! 투어퍼즐 상세 코스 보기 수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탈리아 여행이 남긴 감동은 제 뇌리에 진~하게 남아 있습니다. 꼭 다시 한 번 다녀오고 싶은 여행지, 이탈리아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다시 이탈리아를 찾는 그때엔 넉넉한 일정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지난 이탈리아 여행은 일정에 쫓겨 말 그대로 정신없이 다녀야 했거든요. 솔직히 이탈리아를 제대로 느끼려면 고작 일주일 여행으론 턱도 없죠! 로마만 둘러보는 데도 3일은 있어야 하고 피렌체에 토스카나 지방, 베네치아 거기다 밀라노까지 둘러보려면 열흘로도 부족하고 말고요. 게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이탈리아 남부를 안 가보고 그냥 돌아올.......
이탈리아 남부여행 포지타노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니 따뜻한 그곳이 더욱 그리운 오늘~이탈리아 남부여행의 백미 포지타노로 떠나보아요^^ 왔노라 보았노라 포지타노!!포지타노는 코발트블루빛깔의 바다와 깎아지른 절벽 위에 자리잡은 파스텔톤 집들이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BBC에서 선정한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 1위에 뽑히기도 했던 곳이다.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는 풍경~ 그리고 절벽에 자리잡은 집들은 서로 다른 색상을 뽐내고 있지만 조화를 이루고 있다. 물놀이를 즐기거나 일광욕을 하는 사람들로 활기찬 해변. 다만 모래사장이 아니고 자갈밭이라 맨발로는 절대 걸을 수 없다는거 ;; 해변의 화가가 그려놓은포지타노 풍경 이탈리아 남부의.......

이탈리아 여행; 아말피 해안
이탈리아 여행; 나폴리 나폴리에서 시작한 이탈리아 여행, 그 두 번째 여정은 나폴리 아래의 아말피 해안입니다. 언젠가부터 여행 책자들 속에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 어쩌고 몇 곳' 이라는 타이틀로 꼽히는 아말피 해안. 오랜 옛날부터 유명한 휴양지였을 터이나 국내에 언제부터 알려진 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전세계의 게이머들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 높인건 확실히 2004년 무렵 부터일 겝니다. 그란투리스모 4에 등장했던 좁고 구불구불하고 화려한 해안도로, 그곳이 아말피거든요. 아말피로의 여행은 보통 나폴리에서 사철(민영전철)을 타고 내려온 소렌토에서 시작합니다. 왠지 저렴한 파스타가 생각나기도 하고, 한 번 들리면 왠지 돌아와야 할 것 같은 이름이죠^^;? 소렌토 자체도 아주

유럽여행 - 폰사진 정리 #4 바티칸, 폼페이, 포지타노
123456789 짧은 캡션과 함께하는 여행 돌아보기 마지막 포스팅. 1. 바티칸 벽의 내 손2. 바티칸 박물관 표3. 바티칸 박물관의 유명한 동글뱅이 달팽이 계단.4. 천장5. 박물관 다 보고 사 먹은 젤라또. 망고 젤라또 완전 진득하니 채고시다!6. 바티칸은 짧은 바지나 치마가 안 돼서... 그리고 내가 가져간 바지랑 치마는 다 핫팬츠에 미니스커트라호갱님인 나는 맥시드레스를 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토론토에서도 맥시드레스를 사고 싶어서 기웃기웃은 했었는데 힐을 신어도 (나 키 안 작은데)커버가 안 되는 기장이 항상 수선을 맡겨야 할 정도라 포기했었는데 로마에서 찾다니 ㅎㅎ7. 성베드로 대성당8. 피에타. 정말 막상 보니까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기분이 참 묘했고.9.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