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팬

포스트: 15
Tags

Posts

15 posts

ASUS 팅커보드S(Tinkerboard S)에 쿨링팬 추가

반달가면|2021년 5월 9일

얼마전에 구입한 ASUS 팅커보드S(Tinkerboard S)에 쿨러를 추가해 주었다. 방열판만으로도 동작에 큰 문제는 없는 것 같긴 하나, CPU 온도가 40도 후반에서 50도 후반을 넘나들고 있어서 쿨러를 하나 추가해 주기로. 암비안(Armbian)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중이며, 암비안에서 CPU 온도 확인에 관한 내용은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팅커보드S의 GPIO핀에 5V 전원이 있기 때문에, 5V로 동작하는 2핀 쿨링팬을 연결하면 된다. 쿨러텍 CT-3010L05B-2P 제품이 조건에 맞고 크기도 작고 적당해 보여서 구입. 가로와 세로가 각각 30mm인 소형 쿨링팬이다. 팅커보드S와 쿨링팬을 고정하기 위해 집에 돌아다니는 레고 브릭들을 이용해서 그냥 누더기처럼 대강 케이스를 만들

8년 된 한성 노트북의 냉각기 성능 강화

2012년 말에 구한 i5 3세대 노트북이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잘 굴려먹는 중 입니다. 하지만 확실히 요즘들어서는 좀 작업량이 벅찬지 열이 상당히 나더군요. 그래서 마침 재택근무가 도입된 기념으로 약간의 개조를 합니다. 처음 노트북 살때부터 쿨링팬 부분의 개조가 어렵지 않다는 부분을 눈여겨 봐두고 산 모델이라 그렇습니다. 노트북에 들어가는 공기의 저항을 줄이면 되겟다 싶어 그릴을 뜯어버립니다. 이게 먼지 등을 막는 효과가 그리 큰 것도 아니고 번지는 어지간하면 몇 달에 한번은 청소해 줘야 합니다. 그거 방치하고 노트북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능이나 수명면에서 절대 좋은것 아닙니다.플라스틱이라 뜯기가 나름 쉬웠습니다. 문방구나 다이소에서 조각칼을 사다 나무판이나 절단매트 위에서 지긋이 눌러주면

캐논 미러리스 신제품 루머 - 업글대기중

캐논의 신제품 미러리스가 나올거라는 루머가 있더군요. 이중 핵심은 - 32MP 센서 - 손떨림 보정 입니다. 뭐 상급기에 바디 손떨림이 들어 갔으니 이제 미러리스 중급기로 내려올 때가 되긴 했지요. 물론 이 신제품은 EOS M6 MK2의 상급기 이니 150은 넘길거라 봅니다. 그래도 빠르면 내년 아니어도 내후년쯤에는 이거 채택한 보급기 아마 M5나 M50 후속기가 나와주겠지요. 이거 나오면 지금 쓰는 700D 기변해도 되겠습니다. 700D 1800만 화소의 거의 두배는 되고 바디손떨림이 들어가면 삼양 500mm반사렌즈 같은 것 달아도 볼만 하겠군요. 뭐 카메라 시장이야 이제 완전 개판입니다. 2강이 아닌 살아 남아서 이것저것 만드는 종합 메이커가 2개뿐인 상황이

동네 오토큐의 과다정비 문제

지난번에 자동차 조수석의 센서가 박살 나 문이 자동으로 안 잠겨 수리받은 적이 있습니다. 급한대로 평소 가던 대형 업체가 아닌 동네가까운 오토큐로 갔지요. 수리 끝날무렵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이야기 하면서 브레이크 패드가 다 나갔으니 안전상 교체하기를 권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 부분이 작년 말에 오일 교환받으면서나 정기 점검에서 브레이크 패드는 아직 꽤 남았다고 한 말을 들었고 올초 코로나로 거의 운행을 안 했는데 브레이크 패드를 갈아야 한다는 것이 참 이해가 안 가더군요. 마침 올해 정기점검 기간이 되어 검사 받아보니 여기서도 아직 수천Km는 남았다고 합니다. 다음 오일 교환 할때 나 갈라고 하더군요. 제일 큰 문제는 지난번 수리한 문도 한달 쯤 지나 보니 한번에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