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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매거진 1994년 11월 (창간)
- 게임매거진 1994년 11월 VOL.1 창간기념 특대호 - 발간사 = 49 발행인 : 한상봉 발간축사 = 50 한국컴퓨터게임산업 중앙회 회장 김갑환 게임기타기 버추어 파이터 지상배틀 = 51 창간기념 축하엽서 = 52 창간기념 전문필자 모집 = 54 긴급속보 = 56 '진·사무라이' 신캐릭터 국내 최초 공개 FACE & FACE = 60 특별 인터뷰 1. 삼성 게임기 사업팀 서경학 부장 = 62 세가와 협력강화, 최후의 승부처는 소프트웨어 2. 금성 Hi-Act팀 권영수 부장 = 63 차세대 게임기 미래를 연다 '금성 3DO 플레이어(가칭)' 10월

브레인스캔 / Brainscan (1994년)
감독존 플린출연에드워드 펄롱, 프랭크 란젤라개봉1994 영국, 미국, 캐나다 사이언스 픽션 장르의 경우 범위를 확대하면 모든 과학 즉 연구를 하여 결론을 도출하는 학문의 소재를 모두 포함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장르의 영화에 사이언스 픽션 소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브레인스캔]의 경우 호러 장르에 가상 현실 게임이라는 소재를 가져온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2] 이후 인디 영화들에 출연을 하면서 연기력을 쌓아가던 에드워드 펄롱이 주연을 맡고 있는데요. 80년대의 코리 하임 주연의 하이틴 물에 장르물을 결합한 영화들을 연상시켰습니다. 사이언스 픽션 영화는 호러 장르라도 웬만하면 찾아보게 되는데, 이상하게 중간 정도까지 보다가 끝까지 보지 못하는 영화가 있는데

마스크 / The Mask (1994년)
감독척 러셀출연짐 캐리개봉1994 미국 어제 DVD 정리를 하다가 과거 한 영화 잡지에서 부록으로 준 마스크 DVD를 발견하고 오랜만에 짐 캐리의 매력에 빠져 보기 위해 DVD 플레이어를 돌렸습니다. [에이스 벤추라]와 함께 짐 캐리를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소개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판타지 슈퍼 안티 히어로 코미디물인데요. 다시 봐도 그 깨알 재미는 여전하더군요. 현재의 영화들과 비교를 해봐도 유효한 아니 더 큰 재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DVD나 블루레이를 사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 이지요. 시간이 지나더라도 언제든 꺼내 볼 수 있으니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보면 오히려 더 클리어하게 잘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과거에는 로키라고 하면 막연히 교양서적과 코믹북에서 본 북유럽 신화를 떠올

1994년 국내 게임팩 가격 12만원의 위엄
반다이에서 발매한 슈퍼컴보이(패미컴) 전용 게임,'드래곤볼Z 초무투전3' 게임팩 정발 가격이 1994년 기준으로 무려 11만9천원이라는 사실이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 등지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1994년 당시 기준으로 11만9천원이라면 물가상승률을 대략 3%로 가정했을 때 그의 2배 이상의 가치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요즘 기준으로는 20만원 상당의 게임 타이틀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비현실적인 가격이라던가 폭리가 아닐까라는 의견들이 제기될 소지는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실제로 초무투전 게임 시리즈의 일본 발매 정가는 1994년 당시 9800엔으로 상당히 비쌌습니다. 요즘에는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게임 타이틀을 구매할 수 있기에 체감이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