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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G2012 해설하고 왔습니다.

WCG2012 해설하고 왔습니다.

CL의 오락실|2013년 8월 4일

벌써 시간이 꽤 지났는데 블로그 포스팅이 늦었네요. WCG 2013 슈퍼스트리트파이터4 부분의 해설을 다녀왔습니다. 나이스게임TV에서 진행한 한국 대표 선발전이 있었거든요. 그 해설자로 단군 캐스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의 해설로 활동하고 싶네요. 정말 즐겁고 흥분되는 해설자 데뷔였습니다.

스파이럴캣츠의 스파이럴 GO! GO! GO! (20130517~8 용산e스포츠페스티벌)

고덕주민|2013년 6월 16일

스파이럴캣츠의 스파이럴 GO! GO! GO! (20130517~8 용산e스포츠페스티벌) 20130517~8 용산e스포츠페스티벌에 블리자드와 스파이럴캣츠가 참여 촬영 편집 B.K.Kim 내래이션 : 스파이럴캣츠 루미

선호하는 종목,구단(팀),선수는 가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Ohdolppyeo and meat|2013년 6월 14일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포츠랑은 연이 없고 올림픽,월드컵을 제외하면 일절 스포츠를 TV에서 보는 경우가 없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의 상당수가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고딩때시절에는 해외축구가 대세였다가 대딩 이후부터 국내야구가 단순히 인기를 끄는 정도를 넘어서 하나의 사회현상이나 문화조차도 이끌 정도였죠. 처음에 종범돋네 등 야구를 모르는 사람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데다가 다음날 학교에서 어느 팀에 어떤결과가 나온지 전혀 모르니 대화의 흐름도 잘 따라가지 못했죠. 그 외에도 자주 거론되는 구단인 롯데,한화는 뭔지 전혀 모르니 말이죠. 다만 이런건 외적인 문제이고 스포츠를 좋아하게 되는건 단적으로 월드컵때 세계에서 벌이는 경기뿐만 아니라 그 박진감와 감동 등이 4년에 한번밖에 볼수 없고 그마저도 관심거

[기본시스템] DOA 상담가 - DOA의 기본 심리

[기본시스템] DOA 상담가 - DOA의 기본 심리

CL의 오락실|2013년 6월 6일

DOA가 어려워요??... 아 뭐 그럴수도 있지! 엣헴!! 저도 콤보만 알고서 카페 이드 대회 나갔던게 생각나는군요. 딱 게임 시작한지 3일차였는데 무자비하게 패더군요. 진짜 너무하죠? ㅡㅡ;; 그 있어요.. 아도니스라고... 테스트라고... 흑 ..비타판 DOA5+라던가 DOA5라던가. 게임자체의 발광하는 매력을 느끼시고 많은분들이 지금까지도 입문하고 있는 DOA5.하지만 정보가 부족한 것도 현실 .. 이제 오는 9월이면 DOA5 얼티메이트가 나옵니다. 무료 배포 버전인만큼 주변 콘솔게이머에게 추천하기도 쉽고 주머니 부담도 적어요.하지만 결국 게임의 입문장벽이 높다고 느껴버리면 아무도 하게되지 않겠죠. 이 코너는 DOA5가 너무 재미있거나 혹은 하고싶지만 어떻게 즐기는지 정보를 찾기 어렵기에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