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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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이른 봄 매화 열전

[통도사] 이른 봄 매화 열전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3월 9일

이른 봄 나들이로 통도사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때가 이르긴 했지만 점점 꽃이 고르게 피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방울방울 달려있는게 보기 좋았네요. 다음 주 정도부터 봄꽃시즌이 시작될텐데 사람꽃은 못봐도 ㅠㅠ 봄꽃이라도 보러 다녀야~ ㅎㅎ 목련도 보송보송~ 성보박물관 앞의 능수매화는 언제나 예쁜~ 나중에 한참 컸을 때가 기대됩니다.

[통도사] 홍매화 열전

[통도사] 홍매화 열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3월 24일

통도사에 봄을 맞이하여 매화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우선 첫타자는 역시 제일 큰 홍매화~ 마치 자매처럼 색도 다른게 정말 인상적입니다. 이날도 진사님들이 진을 치고 계시더군요. ㅎㅎ 몇번 왔었는데 매번 시기가 늦었던지라 이번엔 아예 일찍 온다~생각했더니 딱 맞았습니다. 벌들이 엄청나긴했지만 다들 꿀빠느라 정신이 없고 진사들은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고~ 시기에 맞춰 볼 수 있어서 좋았었네요.

통도사 홍매화를 찾아서...

통도사 홍매화를 찾아서...

我行之跡|2014년 3월 10일

봄이 오는 이맘때면 여기 저기 매화로 유명한 곳들이 여행객을 부릅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광양이겠고... 원동 순매원도 있고... 그 중 홍매화로 유명한 곳이 바로 통도사!!! 그런데 제가 통도사를 몇 차례 가 봤는데, 기억을 되돌려 봐도 매화밭이 있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물론 간 시기가 매화를 보기 힘든 한겨울과 한여름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인터넷에 꾸준히 통도사 홍매화가 회자되는 걸 보면 제가 미쳐 보지 못한 어떤 장소에 매화밭이 있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통도사는 초입의 무풍한송길이 끝내 줍니다 겨울에는 추워서 걷기가 좀 그렇지만... 여긴 꼭 걸어 가야 합니다. 무풍한송길이 끝나고 본격적인 통도사 경내로 접어 들었지만 여전히 홍매화는 안

[양산] 통도사 - 가을맞이 산책

[양산] 통도사 - 가을맞이 산책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3년 10월 25일

서운암 들리면서 갔던 양산 통도사. 비석들 같아서 처음에 깜짝 놀랐다. 뭐 푯말 같은 것이 있었으면 봤을 건데 그런 것이 없어서 그냥 지나가면서 보는 걸로 끝냈다. 가는 도중에 나무의 모습이 특이해서 찍어봤다. 저렇게 구멍이 뚫려 있는 것도 신기했고 나무의 모습도 신기했다. 물이 많았으면 더 예뻤을 것 같은데 물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 여름에 이곳에서 놀면 좋겠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그런데 이곳에서 놀아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나름 다리도 있고 해서 분위기가 있었다. 여기저기 다 돌아보면 좋겠지만 일단 시간이 없어서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치산 통도사. 입구에서부터 걸었으면 절까지 꽤 오래 걸어야 할 것 같았다. 통도사가 이렇게 큰 줄은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