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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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가족극이지만 뛰어난 뮤지컬 소동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20일

The Wind in the Willows는 케네스 그레엄의 원작이 유명한데 본래는 아동문학이다보니 접할 일이 별로 없었을 작품이지만 몇 년 전에 오리지널 런던 캐스트 앨범이 나온걸 뮤지컬로 검색하다 듣고나서 이미 푹~ 빠져 보게된 뮤지컬 실황입니다. 사실 몇몇 부분에서 주연과 앙상블의 오디오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상상으로만 메꿔왔던 공연을 직접 보는데다 워낙 곡들이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관객도 없어서 편하게 볼 수도 있었고 ㄷㄷ;; 다른 작품도 인터미션 타임이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쉬 러브즈 미같이 긴 뮤지컬 실황의 경우 인터미션 입퇴장 연주 씬을 넣어줘서 같이 잠깐~ 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이건 공연시간이 꽉꽉이라 없었네요. ㅎㅎ 넘버들은 워낙

[반포] 유채빛 서래섬 이모저모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6월 19일

유채꽃빛 바람개비를 세팅하시는~ 뭔가 차오슈하오~ 개와 함께~ 부농부농~ 버드나무길도 좋은~ 낚시하시는 강태공분도~ 자전거길도~ 하는데 꽃가루가 진짴ㅋㅋㅋ 이정도는 처음 보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잌ㅋ 범인은 이팝나무로 보이는데~ 진짜 양이~ 양이~~ 가로화도 알록달록~ 바람개비도 세팅 끝~ 바로 앞 아파트에 그물이 신기하다~했는데 신반포 아파트 가격을 보니 워....ㄷㄷㄷ

참말로 델동을 어디다가 써야할까 모르겠네...

2017|2015년 9월 23일

이분이 누구신데여? 누구신데 1군행인지? 원포인트로 써먹겠다는데 뭘 어떤넘인지는 알려주고 1군에 데꼬와야지요? 아니 너 누구냐? ㅡ어제 포스팅 안하기로 했는데...포탈에 1면에 튀어나오는 기사군요. 김머우 이승화에 이은 재앙을 만들지나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