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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가족극이지만 뛰어난 뮤지컬 소동
The Wind in the Willows는 케네스 그레엄의 원작이 유명한데 본래는 아동문학이다보니 접할 일이 별로 없었을 작품이지만 몇 년 전에 오리지널 런던 캐스트 앨범이 나온걸 뮤지컬로 검색하다 듣고나서 이미 푹~ 빠져 보게된 뮤지컬 실황입니다. 사실 몇몇 부분에서 주연과 앙상블의 오디오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상상으로만 메꿔왔던 공연을 직접 보는데다 워낙 곡들이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관객도 없어서 편하게 볼 수도 있었고 ㄷㄷ;; 다른 작품도 인터미션 타임이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쉬 러브즈 미같이 긴 뮤지컬 실황의 경우 인터미션 입퇴장 연주 씬을 넣어줘서 같이 잠깐~ 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이건 공연시간이 꽉꽉이라 없었네요. ㅎㅎ 넘버들은 워낙
Amv. Believer - Imagine Dragons Feat. Lil Wayne
야매 감상 --------- 으아아!! 으아아아아아!!! 으아아악!!!! 왜 이런게 용두사미냐고!!! ㅠㅠ 타이틀 : 영상 : 오버워치 外 삽입곡 : Imagine Dragons - Believer 출처 & creator : 영상 아래 링크 참조
소녀전서니. 이모코센세 4컷 만화.jpg
출처 : 저 붕어빵이 먹고 싶다!!! 끄아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