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É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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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LG] 볼맞춤 완성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19년 12월 22일

없는 시간 쪼개가며 열심히 하고 있는 리프그린. 이번에는 전설의 3새를 볼맞춤 해봤습니다. 프리저 - 슈퍼볼 썬더 - 하이퍼볼 파이어 - 몬스터볼 가장 쉬운건 썬더였고, 파이어가 가장 어려웠었네요. 몬스터볼 포획률이 낮다보니... 그리고 리프그린 하며 새롭게 알게되었는데 리프그린만 파이어가 챔피언 로드서 쫒겨났더라구요. 이제 잡을건 대부분 다 잡았고, 챔피언로드도 클리어했으니 4천왕과 챔피언만 잡으면 1회차 끝입니다. 1회차 끝내면 150번까지 포켓몬 다 모으고 포켓몬 썬 마무리 해야겠네요.

[NS]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NS]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

클리어한진 한참 되었지만 다량의 사진을 옮길 마땅한 방법이 없다가 드디어 스위치에 쓸 SD카드를 사게되어서 올리는 포스팅. 게임 넣을거 생각해서 SD카드는 128기가를 샀는데 그냥 64기가 쌀껄 하는 마음이 조금 들었습니다. 뭐 그거에 관한건 뒤에 설명하고 일단은 게임 이야기부터. 시작하면 피카츄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왜 이브이를 안샀냐면 이브이는 진화를 못한대서요! 놀아줄랬더니 비웃는 피카츄를 볼 수 있습니다. 귀여운짓도 많이 하니 자주 쓰다듬어줍시다. 스토리는 1세대와 거의 비슷합니다. 약간 다른점이라면 1세대 주인공들은 이미 챔피언 로드를 클리어 했다는점뿐. 주인공이 걸어가는 길은 1세대 스토리지만 간간히 1세대 주인공인 그린이 나와서 도움

라이언 레이놀즈가 "포켓몬" 실사판에 출연합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포켓몬" 실사판에 출연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30일

솔직히 포켓몬 실사 영화는 아무래도 매우 걱정되는 물건이기는 합니다. 그간 일본의 작품을 헐리우드에서 땡겨서 영화를 만드는 경우에 결론이 좋은 경우가 별로 많지 않아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포켓몬만 망가지고 끝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아주 예외적인 경우로 정말 잘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그건 정말 까 봐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나온다고 합니다. 일단 이야기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피카츄의 능력 덕분에 먹고 사는 바지탐정 역할이고, 나머지 하나는 자그마치 피카츄 역할이라고 하네요. 이거 참 뭐라고 해야 하나;;;

"포켓몬스터" 실사화?

"포켓몬스터" 실사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0일

현재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주말만 되면 속초에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영화제 기간이 같이 겹쳐 들어가는 바람에 그쪽을 더 신경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포켓몬스터는 현재 전세계에서 다시 한 번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포켓몬의 컨셉을 현실과 제대로 결합해서 구현한 제대로 된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그 이전에도 시도가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열풍을 타고 실사 영화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유력한 제작사는 레전더리 라고 하네요. 심지어는 각본을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할 거라는 소문마져 돌고 있습니다. 일단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