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10 posts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자체 트랙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이하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트레이싱한 극단의 대표 및 단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 그리고 이 황당한 사과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한마디로 사과문을 가장한 쓸데없는 변명에 불과하다. 먼저 아노하나를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설득력 없는 변명이라 허무맹랑하기 짝이 없다. 엄연히 저작권이 살아 있는 콘텐츠의 컨셉을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저작권 시비를 피할 수 없는데, 새롭게 작품을 만든 게 아니라 아노하나를 직간접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보면 베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 그것도 시놉시스와 공개된 포스터 및 인물 사진만으로도 인지할 만큼 - 허접하게 트레이싱해 놓고
![[단기속성 연예가] 130130 복근에 이어 이젠 '상의 실종'](https://img.zoomtrend.com/2013/01/31/d0104410_510935c4cec98.png)
[단기속성 연예가] 130130 복근에 이어 이젠 '상의 실종'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레인보우 컴백 앞두고 '상의실종' 티저 이미지 공개 복근에 이어 이제는 상의 실종?!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걸그룹 레인보우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는데, 무려 '상의 실종'이다. 이번 레인보우 컴백은 무려 1년 8개월 만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은 여느 때보다 뜨거우며, 이미지 속 숨겨진 신곡에 관한 '힌트'를 찾아내는 움직임도 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