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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드 , 어디 까지가 대사이고 진심인가
왼쪽부터 박성웅, 방은진 감독, 윤승아, 오승훈 우연한 기회로, 메소드를 조금 일찍 보게되었습니다. 사실 존재여부도 몰랐던 영화인지라 마음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보아 당황스러웠습니다만 좋은 영화 한편 봤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가능한한 내용누설 없이 적겠습니다만, 조금이라도 신경 쓰이시면 개봉후에 직접 확인 해주시길 바랍니다.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극단에서 메소드연기파로 활동중인 재하(박성웅분)는 새로운 연극 '언체인'의 상대배역으로 사고뭉치에 철부지 아이돌스타 영우(오승훈분)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엔 대본리딩에도 지각하기 일쑤인 영우에게 참교육(?)을 보여주는 재하에게 영우는 급격히 빠져들게 되는데요. 점점
#7년간의_죄순질
지난 번에 이미지 긁어왔더니 저작권 빼액 해서 글 잠겼더라 씨발 좆같아서 원 표현의자유 드럽게 좋아하네 씨발년들 애미뒤진년들 앞으로도 느그 죄와죄 영원히 방송국에 면상 비출 일 없길 바랍니다 ㅗ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글 링크로 대체하니 대충 보시고 다시 여기로 돌아와주셈. 글 내용 요약은 아래에 해놨으니까. 1. 김준수는 뮤배빠와 연뮤갤러들에 의해 높은 수위의 비방과 상습적인 루머 유포를 당해왔다.2. 2012년에 엘리자벳 초연 당시 김준수 호평이 늘자 잡갤에 뮤덕들이 모여 작당질을 하고 김준수를 욕했다.3. 연복절 이후 갤에서 죄순이를 몰아냄으로써 김준수를 깔 수 있게 된 것에 뮤덕들이 좋아하고 있다.4. 모든 것은 죄순이 때문이다 라는 공지를 쓰는 것은 억울하다.5. 그것들은 모두 다 억지로 끼워
단지 세상의 끝 (2016) / 자비에르 돌란
출처: IMP Awards 집 나간지 10년이 넘어 가족을 만나러 돌아온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파리에서 작가로 성공했다. 오랜만에 집을 찾은 루이를 만나러 모인 가족들은 루이가 조심스럽고, 특히 컴플렉스를 느끼는 형 앙뜨완(뱅상 카셀)과 과한 애정을 가진 여동생 쉬잔(레아 세이두)이 그렇다. 하지만 루이는 단순히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기만 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 아니다. 가족과의 관계를 형식적으로만 유지하던 성공한 작가가 불편한 소식으로 가족들과 만나 대화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평범하게 살아왔지만 자신들과 거리를 둔 둘째와의 사이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감정과 그 사이에서 드러나는 찌질함을 적나라하게 펼쳐 보이는 것이 목적인 작품이다. 가장 가깝고 서로를 이해해야할 것 같은 가족 관

극장령 (劇場霊.2015)
2015년에 나가타 히데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AKB48의 팀 A 멤버인 시마자키 하루카가 주연을 맡았다. 한국에서는 2016년에 IP TV, VOD용으로 개봉했다. 내용은 연기의 재능과 열정은 있지만 배역 운이 없던 무명 배우 미즈키 사라가 소속사의 소개를 받아 흡혈귀 전설의 모태가 된 헝가리의 백작 부인 엘리자베트 바토리를 소재로 한 ‘선혈이 부르는 목소리’라는 연극 무대의 오디션을 봤다가 단역을 따냈지만 주연인 엘리자베트 배역을 맡은 인기 스타 시노하라 아오이가 사라의 재능을 시기해 괴롭히다가, 소품을 담당한 스텝이 의문의 죽음을 당한 뒤. 아오이 역시 사고를 당해 사라가 대타를 맡아 주연이 됐지만 사고가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그 중심에 연극 소품인 인형이 있다는 걸 알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