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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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 벚꽃 명소 공지천유원지 의암호 문화광장숲 전망대
강원도 춘천 벚꽃 명소 공지천유원지 의암호 문화광장숲 전망대 2025년 4월 12일 다녀온 따끈따끈한 춘천여행이야기. 2025년 봄 올해는 벚꽃을 마음껏 보고 싶다는 언니의 소원풀이 하동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도, 이번엔 춘천이다. 공지천유원지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690-1 033-250-3089 주차 가능 강원도 춘천 벚꽃은 피었을까? 남푠 마라톤대회 참석으로 매번 가을에만 방문했던 춘천. 벚꽃 보러 온 적이 있었나? 기억나지 않는다. 언니는 서울벚꽃이 지고 나면 필꺼라 했구 어제 찾아본 정보는 공지천에 활짝 만개를 했다 하더라. 춘천벚꽃명소 공지천유원지 벚꽃은 만개 철쭉도 고개를 슬그머니 내밀고 있고, 라일락도 필락말락하고 있더라.......

나주맛집 벚꽃명소 한수제 금성산가든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나주 벚꽃 명소 나주 한수제 수변공원에서 중간쯤 위치한 저수지 뷰 맛집 금성산 가든입니다 벚꽃시즌에는 웨이팅이 한 시간 이상이 될 정도로 문전성시인 집이고 이 집은 맛은 기본이 상하는데 일단 뷰와 감성이 좋습니다 한수제로 올라가는 길의 나주 벚꽃입니다 이젠 떨어지는 시즌이라 바람이 휙 불면 꽃비가 내리네요 길가에 예쁘게 벚꽃들이 쌓여있습니다 주차장도 널찍했고 주차 자리가 없으면 이면주차할 수 있었고 공영주차장들도 많았습니다 바깥에 메뉴 가격을 알 수 있게 표시해두었습니다 전라남도 나주시 경현길 63 가게 내부가 아닌 외부에서 식사가 진행되며 아래로 내려가면 됩니다 주말 벚꽃 성수기에.......

2025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경기도 벚꽃명소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경기도 벚꽃 명소 경기도 여주 벚꽃 여행 여행일: 2025년 4월 11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당일치기 여행으로 경기도 벚꽃 축제가 열리고 있는 여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늦은 시간이 도착해 야경까지 보고 왔지만 가는 길은 정말 험난했습니다. 주차장은 대부분 만차였고 주차를 하기 위해 몇 바퀴 돌다 겨우겨우 주차를 하고 축제장에 도착했습니다. 01. 여주 흥 남한강 벚꽃축제 제9회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기본 정보 축제 기간: 2025년 4월 11일(금)~13일(월) 장소 : 여주시 귀백리 168-3번지 일원 몇 해 전 아름다운 벚꽃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았던 추억이 있어 강원도 쪽에 볼일이 있어 다녀오는 길.......
숨은 벚꽃명소 신촌역에서 연세대까지의 연세로 강추
오늘이 마지막이 될 듯합니다. 서울은 2025년 4월 10일 만개해서 오늘까지 하얀 꽃망울을 볼 수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에는 비가 내려서 다 떨어질 듯해요. 서울에는 벚꽃 명소가 많죠. 안양천, 양재천, 여의도 윤중로, 어린이 대공원, 석촌호수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갔던 곳 말고 새로운 곳을 찾으러 알아보다 서대문구 홍제천의 안산 허브원이 그렇게 유명하다고 해서 신촌역에서 내렸습니다. 2호선 신촌역에서 마을버스 3번을 타고 홍제천 인공폭포 앞에 내리려고 버스를 기다리려다가 하얀 벚꽃에 홀려서 딸려 걷다가 거대한 벚나무 거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서울 가로수 중에 벚나무가 많지만 여기도 양쪽 모두 벚나무네요. 관리도 아주 잘 되어 있네요. 여기는 연세로로 쭉 가면 연세대가 나옵니다. 서울의 숨은 벚꽃 명소 2호선 신촌역 연세로 어떤 곳이 떴다 안 떴다 판단을 외국인으로 합니다. 외국인들은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어서 어디가 좋다고 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봅니다. 그래서 한국인보다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는 연등회 행사가 그렇게 재미있고 예쁩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외국인들이 참 많고 사진도 많이 찍네요. 물론 이대와 연세대라는 대학교가 있어서 더 많은 것도 있지만 유난히 많이 보이네요. 연세로는 문학의 거리입니다. 여기 입구에 오래된 홍익문고가 있습니다. 노벨문학상의 한강 작가를 배출한 학교가 또 연세대이기도 하죠. 연세대 출신 문인들 참 많죠. 윤동주가 대표적이고 최인호 작가도 연세대 출신입니다. 한강 작가의 공간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한강 작가 노벨 문학상 받고 어떠한 공간도 기리는 곳도 없더라고요. 워낙 한강 작가가 그런 걸 싫어해서 안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연세대 안에 작은 공간 하나 만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얀 웃음이 이를 드러내고 웃고 있네요. 끝에는 횡단보도가 있는데 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이라서 이렇게 차 없을 때 중간에 서서 사진 찍는 분 많았습니다. 차도 많이 다니지 않고요. 원래 계획은 마을버스 3번을 타고 가야 하는데 그냥 사진 찍다가 환승 시간을 넘겨버렸습니다. 봄에 취한 하루였어요. 올해 최고의 날이기도 했고요. 새로운 벚꽃 명소를 알게 된 기쁨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여기는 이대로 향하는 길인데 여기도 벚나무가 가득하네요. 수목도 엄청 크지 않으면서도 작지도 않고 관리도 잘 되어서 아주 보기 좋네요. 여기저기서 사진 찍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처럼 카메라 들고 찍는 분도 오랜만에 봤고요. 워낙 여기 연세로로 학생과 관광객이 많은 거리지만 최근 불경기로 빈점포도 좀 있더라고요. 그러나 이걸 보니 다시 항상 봄 같은 신촌의 그때 그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300mm 망원렌즈로 바꾸고 촬영했습니다. 역시 압축효과가 엄청 좋네요. 이름 모를 아이돌 스타의 생일 축하 광고가 있네요. 밤에도 에쁜 연세로 벚꽃길 안산 허브원 촬영하고 돌아오는 길에 마을버스에서 내려서 몇 장 찍었습니다. 이 연세로는 밤에도 예쁘네요. 아니 더 예쁘네요. 길이는 약 1km 정도로 길지도 짧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주변 상가의 야간 불빛이 더 발그레하게 만들어주네요.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혹시 신촌 근처 가지면 꼭 들려보세요. 아주 좋네요. 참고로 연세대가 봄꽃 명소더라고요. 산수유,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벚꽃까지 교정 곳곳에 거대한 봄의 향기를 내고 있더라고요. 여기 연세로 끝에 있는 연세대도 함께 즐겨보세요. 딱 좋습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