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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찡통 철길에서 힘든 짓을 하는 대만남녀의 아름다운 모습
대만 타이베이 핑시선의 찡통역菁桐 철길 위에서 어느 청춘남녀가 굳이 힘들게 사람을 들어올리는 짓을 하고 있더군요.참고로 여기는 한국사람들이 천등을 날리러 많이 가는 스펀十分 기차역에서 2정거장 더 가면 있는 곳입니다. 많은 한국분들은 대부분 스펀만 가시지만, 저는 여기 찡통을 많이 추천합니다. 며칠전 한국 가족분들 모시고 통역가이드를 나갔었는데요. 보통 많이 가는 예스진지(예류, 스펀, 진과스, 지우펀)에 없는 코스라 단체여행객이나 택시투어 하시는 분들은 잘 못 가보시는 곳이긴 합니다. 여기 가족분들 모시고 원래 코스에는 없지만, 찡통역에 시간을 내서 모셔다 드렸거든요. 스펀도 좋았지만, 여기 찡통은 스펀과 다른 느낌이 있어서 아주 좋았다고 하시더군요. 아무튼 그런 좀 낭만적? 데이트하기 좋은 곳? 한적

대만여행17, #6 Shih fen 스펀
대만 여행을 준비 하기 시작했을 때 택시투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하루종일 택시기사 한분이랑 같이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것인데 원하는 코스를 고를 수도 있고 가는 곳에 따라 금액도 달라지더라. 택시투어를 하는 이유는 이 관광지들이 외곽 쪽에 있고 교통편이 그닥 좋지 않아서 차라리 택시를 타고 돌아다니는게 더 편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는 4명이라 한대 빌려서 돌아다니기 가성비 굳. 논문쓴다고 리서치하던 스킬로 온갖 블로그를 다 뒤져서 원하는 코스를 만들었다. 택시투어업체는 여러군데가 있었는데 나는 애플택시한테 연락을 했다. 내가 연락햇을 때는 무슨 이벤트가 있어서 살짝 디스카운트도 받았다. 우리의 코스는 스펀(시펀)+폭포 > 고양이마을 > 진과스 > 지우펀 예류
![[대만 여행기]06. 편리한 버스투어](https://img.zoomtrend.com/2017/10/20/d0038266_59e97ef9c37c8.jpg)
[대만 여행기]06. 편리한 버스투어
조금 더 힘겨웠던 아침 숙소에서 그냥 잤어야 했는데, 여행책자 들여다 보느라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 그렇게 뒤척이던 시간이 벌써 현지 시간으로 세시.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참 힘들었다. 알람이 울려서 겨우 일어나보니 거의 9시가 다 된 시간. 더는 늦출 수 없다. 오늘은 버스투어를 신청한 날이라서 시간에 맞춰야 한다. 늦으면 골치아파진다. 서둘러 머리감고 옷 갈아입고 방을 대강 치웠다. 그러다 무심결에 문을 보니, 어제 그냥 지나쳤던 알림판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앞뒤로 "깨우지 마세요"와 "방 치워주세요(룸서비스)"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어제 룸서비스가 들어오지 않은 이유는 방문에 걸려있던 문패를 확인하지 않았던 탓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나오면서 문에 룸서비스 부탁 팻말을 걸어두었다. 숙소 들어오면 과

대만 타이베이(台北) 단순한 여행기
안녕하세요 쥰입니다^.^역시나 또 오랜만에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네....(머쓱)짧게 대만 여행갔다왔는데요다른 프로 블로거 분들 처럼(?)1일차, 2일차 이렇게 끊어서 할 것도 없고귀찮기 때문에 한 포스팅에 몰아 갈게요ㅋㅋㅋㅋㅋㅋ 여행 기간은 6월 6일 부터 6월 10일입니다.비행기가 새벽이라 하루를 넘기지만 실제 여행 기간은 3박 4일이에용 개인적으로 제주항공 좋아해서 이번에도 이용했어요.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데.....이번 여행에서 한국인들의 저력을 느꼈습니다.누가 질서없는 민족이라 그랬나요빨리빨리 문화와 결합되어 누구보다도 빠르게탑승시간 다되어가는 것 같은 눈치면 샤샤샥 줄서계시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여행할때 느질락거리는 성격아닌데 한국에서는 평균에서도 못미치는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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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