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618 posts
장기렌트카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 KB차차차 장기렌터카
저희 집에는 차가 두 대 있습니다. 하나는 16년식 싼타페 이구요. 다른 하나는 13년식 모닝입니다. 요즘 경유 가격이 워낙에 오르다 보니 기름값을 아낄려고 구입한 싼타페가 애물단지가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연비 대비를 생각하면 그래도 그나마 잘 타고 다니고 있지만 경유 가격이 언제까지 이렇게 높은 가격을 유지할지는 정말 모르겠네요 ㅠ,ㅠ 그리고 와이프가 몰고 다니는 모닝이 있는데요. 13년 식이라 이제 하나둘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 두 명을 매일 픽업하다 보니 연식과 km 수도 오래되었고 아무래도 안전과 연비를 위하여 하나 바꿀 때가 되었지 않을까 생각하여 제가 2천 정도를 모았습니다. 제가 생각해 두었던 차는.......
새로운 나의 친구 '드렁큰 타이거' 혹은 '절취선 과학5호'
계획은 있었다. 6~7개월 전부터 고민하며, 차 살 돈을 모으기 위해 적금을(이자 2%밖에 안되는;;;) 들었고 지금의 아방이를 탄 지 7년을 넘어가는 2022년 하반기에는 중형세단 혹은 SUV로 바꿔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 중고차 판매업?을 하는 후배(이하 '중고차 후배')를 만나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하고, 잠들기 전에 유튜브 영상도 찾아보면서 내년이 오기만을 기다렸었다.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어머니에게 전화가 왔고, 누나네 차가 퍼져서 당장 차를 바꿔야 하는 상황인데 혹시 네 차를 바꿀 생각이 있냐고 물으셨다. 음... 갑작스런 상황이라 누나네만 좋다고 하면 내차를 사라고 했다(아마도 1년을 기다리기 지루했던 모양인가보다 ^^;;) 누나네는 내 차를 샀고, 나는 당분간 뚜벅이로 일상
킬 빌 Kill Bill (2003, 2004)
다른 영화들에서 카피해 온 요소들로 장편 영화 하나가 구성되는 건 새삼 신기할 일도 아니지만 널리 알려진 수법이라고도 할 수 없다. [터미네이터]나 [매트릭스] 등 대단히 새로운 무언가로 평가 받은 영화들에 사실은 오리지널리티가 얼마나 없는지를 얘기해주면 다들 놀라듯이 말이다. 타란티노의 짜깁기 영화는 그러한 점에서 다르다면 다르다. 데뷔작 [저수지의 개들]이 사실은 [용호풍운]의 플롯 카피라는 점을 당당히 밝혔던 것처럼, 그는 늘 자신의 작품 세계를 구성하는 자신의 경험과 리스펙트에 대해 밝히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의 작품관이 그의 도발적인 태도와는 달리 늘 다른 작품들에의 존경으로 가득하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그저 몇 개의 요소들을 카피해왔다는 점만으로 자신의 영화가 평가절
용산 아이파크몰 BMW 전기화 모델 특화 전시장 한독 모터스에서 만나본 330e, i3
BMW 공식 딜러 한독 모터스에서 운영하는 용산 아이파크몰 특화 전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자동차 매장은 아무래도 영업사원들이 구매 권유가 적극적이다보니 방문하기를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요새는 쇼핑몰의 한켠에 자동차 전시장이 입점하는 City Sales Outlet 형태의 쇼룸도 많아졌습니다. 쇼핑을 위해 나왔다가 가볍게 자동차도 편하게 구경할 수 있어서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데, 용산 아이파크몰에는 BMW 한독 모터스의 쇼룸이 입점했습니다. BMW는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PHEV)를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는데, 한독 모터스의 용산 아이파크몰 특화 전시장은 국내 최초로 BMW의 전기화 모델을 특화하여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용산 아이파크몰 1층 H&M 매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