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누스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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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 /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제52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개선문 Arco di Constantino
수많은 관광객들이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를 감상하기 위해서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가 햇볕을 막을만한 그늘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얼굴을 찡그리며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이곳에서는 햇볕을 가릴 수 있는 모자와 선크림, 그리고 시원한 물 지참이 필수입니다. 저도 물을 잠깐 마시고 제 눈앞에 있는 이 개선문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마 제국 시대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포로 로마노와 콜로세움 사이에 있다 보니 눈에 띌 수밖에 없는 개선문이에요. 이 개선문의 이름은 콘스탄티누스 개선문(Arco di Constanino)입니다. 로마의 제52대 황제인 콘스탄티누스 1세를 기념하기 위.......

로마 여행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포로 로마노, 팔라티노 언덕, 히든 포인트까지
콜로세움을 방문하면 함께 서 있는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포로 로마노로 가기 바빠서 그냥 지나칠 수 있으니 콜로세움을 방문하기 전에 잠시 돌아보셔도 좋을듯합니다. 기원후 315년도에 완공되었으니 이 개선문도 2000살에 가까운 거죠. 재미있는 게 콘스탄티누스 황제 때 만들어진 건축물이 있고 그 위에 부조나 상단부분은 이 전의 다른 황제 시대에 만들어진 개선문 등에서 떼어와 완성했다고 해요.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12년 두개로 나누어져였던 서로마 제국을 통합하였고, 이어 동로마 제국을 공격하여 324년에는 로마 전역을 통치하게 됩니다. 그의 개선문은 로마에서 가장 큰 개선문이기도 하고 위에서 언급한 대로.......
[14.Jan.2023] 로마, 이탈리아
2023.01.14.Roma, Italy이탈리아에 온지 보름만에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를 간다. 오늘도 날씨 요정이 강림하사 파란 하늘에 마음도 푸르러진다.아침부터 콜로세움은 관광객들로 북적북적(그래도 오후에 지나가며 보니 아침에 가는게 낫다). 거대한 아치로 들어가니 검투사들이 죽음에 맞서던 아레나가 보인다. 지하에 극적인 연출을 위한 굉장히 다양한 장치들과 방이 있고 그 위에 판을 얹고 모래를 깔았다 한다. 엔터테인먼트에 진심인 로마 사람들… 매우 높은 층고의 계단을 올라가니 넓은 아레나와 관중석이 한눈에 보인다. 경사진 관중석 아래쪽의 공간에는 콜로세움의 구조, 장치들에 대한 설명, 출토된 유물 같은 것들을 전시해 놓아서 콜로세움에 대해 상세히 알 수 있게 해준다. 중세를 지나며 사람들 사는 공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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