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좌천

포스트: 32|아이템:여좌천(14)
Tags

Posts

32 posts
[진해] 여좌천 벚꽃 물길 걷기~

[진해] 여좌천 벚꽃 물길 걷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4일

데크따라 쭉 내려왔지만 혹시나~ 싶었던 물길로 내려가는 계단이 없습니다;; 초반에 하나 있고 몇백미터간 없으니 시작에서 내려갔던 분은.......... 그나마 끝으로 가면 담이 조금 낮아지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에서 내려가거나 올라갈 수 있더군요. 그런데 거기로 가기 전에 길이 물에 살짝 잠기는 구간이 있다는게 함정 어쨌든 끝에서 내려가 다시 시작지점으로 올라가봤습니다. 밑에서 보는 건 복작거리는 위와 달리 호젓하니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네요. 요렇게 오붓하니 산책하시는 정도?? 하류쪽으로 갈수록 사람이 적습니다. ㅎㅎ 저 수풀이 본래 유채꽃으로 길따라 쭉 핀다는데 올해는 정리해버려서인지 없더군요. 물은 정말 얕은데 장화신으면 마음껏 건너다닐 정도??

[진해] 여좌천 벚꽃데크 따라~ 로맨스 만발!!

[진해] 여좌천 벚꽃데크 따라~ 로맨스 만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3일

경화역 벚꽃열차를 보고 다시 여좌천에 들렸습니다. 새벽에만 보고 지나치기엔 예쁘게 핀 벚꽃들이 아른거려서~ ㅎㅎ 아직 오전이라 빛이 전체적으로 들어오진 않지만 이렇게 넘치는 벚꽃은 처음입니다. +_+)b 우선 데크따라 쭉~걸어보고 물길따라 걸어볼 생각입니다. 사람들도 엄청나더군요~ 주차 난이도가 급상승;;; 저번 주와는 달리 옆을 보면 길따라 점포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점상도 막 세워지고 또 단속하고 바쁘더군요;; 여좌천은 다리가 많다보니 양쪽 나무들을 다 품고 찍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연인도 부부도 가족도 총출동~ ㅎㅎ 외국분들에게도 알려졌는지 작게는 친구들끼리 많게는 단체로도 오는 것 같더군요. 오오~ 정말 빼곡빼

[진해] 벚꽃이 흐드러지는 새벽 여좌천

[진해] 벚꽃이 흐드러지는 새벽 여좌천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2일

무박으로 여행다니는건 이제 익숙합니다. 운전하다 자고 운전하다 자고 내려오다보면 새벽이죠. ㅎㅎ 저번 주에 아쉬워서 조금 이르지만 사람이 적을 때~하고 내려와봤는데 다 피었네요. 제일 잘 피고, 시기에 딱 맞춘 봄꽃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ㅠㅠ)b 지나서 봄꽃 보기가 쉬운데 이번에 원없이 봤네요. 다음에도 시간되면 좀 일찍 다니는게 좋을지도요. ㅎㅎ 물론 딱 만개했을 때라 흩날리는건 적었지만 그 때는 잎 나오니까~ 새벽이라 이른 시각임에도 사진출사하시는 분들은 계시더군요;; 이리저리 피해서 찍다보니 거의 안나왔는데 마음에 듭니다. 밤에는 조명을 켠다는데 커플들이야 좋아하겠지만 사진에는 너무 인위적인건 좀~ 스러웠는데 새벽엔 끄나보더군요. 다행~ 정말 복스럽게 피었습니

[진해] 여좌천 이른 벚꽃 나들이~

[진해] 여좌천 이른 벚꽃 나들이~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3월 29일

여좌천이 경화역보단 조금 더 피었네요. 여긴 커플비중이 더 높습니다. ㅠㅠ 그 남자 그 여자, ㅎㅎ 드라마 로망스를 찍었었다고 하더군요. 만개한 벚꽃~ 밑도 걸어다닐 수 있더군요. +_+ 기회되면 만개했을 때 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