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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歎]](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歎]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歎] [髀:넙적다리 비/肉:고기 육/之:어조사 지/歎:탄식할 탄] 넓적다리에 살이 붙음을 탄식함. 자기의 뜻을 펴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것을 한탄하다. 비육지탄 [髀肉之歎] [髀:넙적다리 비/肉:고기 육/之:어조사 지/歎:탄식할 탄] 넓적다리에 살이 붙음을 탄식함. 자기의 뜻을 펴지 못하고 허송세월하는 것을 한탄하다. [출전]『三國志』, 蜀志 [내용] : 後漢 말 유비(劉備)는 황건적(黃巾賊)의 난을 평정하고, 조조(曹操)와 협력하여 여포(呂布)를 하비(下?)에서 격파하고 그 후 헌제(獻帝)에게 부름을 받아 좌장군(左將軍)에 임명되었으나 조조의 휘하에 있는 것이 싫어 고사(固辭)하고 형주(荊州.......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몽사몽 [非夢似夢] [非:아닐 비/夢:꿈 몽/似:비슷할 사/夢:꿈 몽]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어렴풋한 상태. 비몽사몽 [非夢似夢] [非:아닐 비/夢:꿈 몽/似:비슷할 사/夢:꿈 몽]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는 어렴풋한 상태. [예문1] 새벽녘이 될 때까지 이진악은 비몽사몽 중에 오한과 열기에 떨며 누워 있었다.≪유현종, 들불≫ 공연히 마음이 들쑤셔서 하릴없이 잠자리에서 비몽사몽의 경지를 헤맸다. ≪최일남, 거룩한 응달≫ [예문2]얼마전 KIGL2001 대회에 참가 했을 땐 밀린 리포트 쓰랴 밤새워 연습하랴 몇주간 하루 2시간 이상 자본적이 없다. 비몽사몽간에 시험도 치르고 대회에도 참가 했다. 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견계종 [比肩繼踵] [比:가지런할 비/ 肩:어깨 견/ 繼:이을 계/ 踵:발꿈치 종] 어깨가 맞닿고 다리가 부딪칠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는 모양. 뒤이어 연달아 끊어진 곳이 없음 비견계종 [比肩繼踵] [比:가지런할 비/ 肩:어깨 견/ 繼:이을 계/ 踵:발꿈치 종] 어깨가 맞닿고 다리가 부딪칠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거리고 있는 모양.뒤이어 연달아 끊어진 곳이 없 음 [출전]『晏子春秋』 [내용]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대부(大夫) 안영은 몸집이 작고 미남자도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뼈가 가루가 될 정도로 국가를 위해 충성을 다했다. 안영이 초(楚)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의 일이다. 당시의 초나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붕정만리 [鵬程萬里]](https://img.zoomtrend.com/2022/09/11/20140219_144202.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붕정만리 [鵬程萬里]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붕정만리 [鵬程萬里] [鵬:붕새 붕/程:길 정/萬:일만 만/里:거리 리] 붕새가 날아갈 길이 만리. 머나먼 노정. 또는 사람의 앞날이 매우 양양하다. 붕정만리 [鵬程萬里] [鵬:붕새 붕/程:길 정/萬:일만 만/里:거리 리] 붕새가 날아갈 길이 만리. 머나먼 노정. 또는 사람의 앞날이 매우 양양하다. [동]산천만리 (山川萬里) 前途洋洋(전도양양)**길 도前程萬里(전정만리)蒼蒼少年(창창소년)**푸를 창 [출전]『장자(莊子』소요유편(逍遙遊篇) [내용] 장자는 전설적인 새 중에서 가장 큰 붕(鵬)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북쪽 바다에 곤(鯤)이라는 큰 물고기가 있었는데 얼마나 큰지 몇 천리나 되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