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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3권 지름!
이토준지님의 신간과 스미노 요루님의 신간이 나와서 구매하는 김에 찜 리스트에 있던 책을 한권 더해서 질렀습니다. 둠의 창조자들 누구 이야기인지 다들 아시지요? 밀린 책들부터 다 읽고 시작할 예정. 기대됩니다~~ 에테르의 마을 이토준지님의 신간! 환괴지대 시즌2 입니다. 오자마자 먼저 읽고 리뷰부터 올렸죠.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워낙 독보적인 분이니 질러야죠! 배를 가르면 피가 나올 뿐이야 스미노 요루님의 신간입니다. 요즘 약간 시들해져가고 있는데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콘셉트로 썼다고 하니 한번 더 믿어보자 싶네요.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랐어요.
![[영화 감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7/10/31/c0233253_59f7ca94e6f5b.jpg)
[영화 감상]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스포주의)
사실 개봉 다음날에 바로 보고 왔지만 감상은 이제야 써보게 되네요. 올해 4분기에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작품 이름을 처음 봤을때는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감이 안잡혔지만 다 보고 나서는 적절한 제목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품의 주제를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사실 작품에 흥미가 생긴 것도 뭔가 튀는 제목의 영향이 크지만... 는 <4월은 너의 거짓말>과 비슷한 점들이 많습니다. 두 작품 모두에 병을 앓고 있는 히로인이 등장하고 주인공이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죠. 하지만 은 <4월>보다 좀 더 잔잔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4월>에 등장하는 마지막 연주씬 같은 화려한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