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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가볼만한곳 다대포 해수욕장 일몰 낙조분수 몰운대
부산 일몰 명소인 다대포 해수욕장을 찾았답니다. 해가 지는 시간에 맞춰서 찾아간 그곳은 구름이 너무 짙게 껴서 낙조를 구경할 수는 없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볼거리의 다대포 가볼만한곳 이었기에 추천을 드리니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찾아 보세요.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이 볼만하며 일몰이 아름답게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부산의 대부분의 해변은 동쪽을 바라보고 있기에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데요. 그에 비해 이곳은 서쪽 방면을 바라보고 있기에 날씨가 좋은 날 찾으면 멋지고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해안가 옆으로 길게 이어진 몰운대가 산책을 하기도 참 좋고요. .......

부산 일몰 사진찍기 좋은곳 다대포 해수욕장, 몰운대 바닷가 나들이
부산 일몰 사진찍기 좋은곳 다대포 해수욕장, 몰운대 바닷가 나들이글/사진: 우쑤안녕하세요 우쑤입니다:)보통 부산 바닷가 하면 많은 분들이 떠올리는 곳이해운대, 광안리 정도인데요- 그리고 최근 들어많이 알려지게 된 송도가 있죠. 근데 아마 송정,다대포해수욕장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부산 동쪽 바닷가를 대표하는 곳이해운대, 광안리, 송정, 기장이라면서쪽 바다를 대표하는 곳이 바로 다대포인 것 같네요현지인들이 부산 나들이로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하죠다대포는 특히 부산 일몰 장소로 유명한데요-오랜만에 다대포 일몰이 보고 싶어부산으로 떠난 여행길에서 이곳을 일정에 넣었어요1. 가는법그런데 말이죠, 제.......

갑작스레 떠난 세종시 여행
상당히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사실 세종시 여행은 지난주말 부산 가는 길에 가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이게 실현되었다면 정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였다), 그 전주에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날이 너무 좋아 충동적으로 내려간 것이었다. 심지어는 지갑도 없어 철도 승차권 결제는 앱으로, 기타 돈 나갈 건 삼성페이로, 현금은 비상금 만원뿐이었다. 왜 세종이였냐...하면 작년 유채꽃밭이 생각나서였다. 참고로 카페 사진은 지난 겨울에 찍은 것이다. 천안에서 열차를 타고 조치원역에서 내려, 역 앞 카페에서 튀김소보로와 아이스라떼로 정신을 좀 차렸다. 참고로 성심당은 아닙니다! 작년 ㅇㅅ역에서 접근했을 때의 삽질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조치원터미널에서 부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미호천교에

대구, 부산을 거쳐 거제까지(2)
(지난 포스팅)에 이어, 거제로 넘어가는 중 버스에서 한 컷. 다대포에서 2시 40분쯤 열차를 탑승해서, 다시 하단역으로 돌아온 건 3시가 약간 안 되어서였다. 넓디 넓은 부산을 생각하면 하단이나 다대포나 거기가 거기 같지만, 몰운대와 하단역 사이의 직선 거리는 7km에 가깝다. 이때껏 몰운대를 안 와본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감천문화마을에 가 본 것도 한 다섯 번째 방문에서였으니. 혹시나 3시 5분 버스를 못 탈까 걱정이 되었다. 버스 시간은 아슬아슬하게 맞았지만 주말에는 곧잘 만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였다. 다행히 만차가 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만차에 가까운 승차율이었다. 거가대교가 개통되면서, 부산과 거제는 1시간 내로 오갈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자연히 교류가 많아질 수 밖에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