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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산봉수대 ~ 몰운대 다대진동헌 < 낙동정맥 >
◈ 산행일 :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교통 : 대중교통 > 부산지하철 낫개역 ◈ 산행인원 : 나홀로 ◈ 코스 : 낫개역 - 아미산 봉수대 - 다대포해수욕장역 - 몰운대 < 5.3km > ◈ 시간 : 20:18 ~ 21:17 < 59분 > 램블러 기록 낙동정맥 백양산 등산이후 서면역에서 낫개역으로 전철 이동 후 아미산 봉수대 인증과 몰운대 다대진 동헌 인증을 위한 빠른 야간 산행 서울행 열차 막차를 타기 위해 빠른걸음으로 산행을 한다 낫개역에서 아미산 오름길은 200m의 고도를 올려야 하는데 예상했던것과는 다르게 초반부와 후반부를 조금 치고 오르게 된다 야간 산행이라 조망은 제껴두고 아미산을 내려서면 몰운대까지는 도로와 임도길이.......

아미산 전망대 주차, 주차장, 카페(커피숖)
아미산 전망대 주차, 주차장, 카페(커피숖) 아미산 전망대 부산 다대포와 몰운대를 좋아한다면 아미산 전망대를 한번 방문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나는 이날 비가 와서 좋은 사진은 많이 찍진 못했다. 하지만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멋진 풍경을 여기 와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생각보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아미산 전망대에 카페를 찾아 오기 위해서 일단 주차장으로 향했습니다. 주차장은 꽤 넓고 계속 됐고, 생각보다 차들이 별로 많지 않아서 주차하기도 좋았습니다. 초보 운전자라고 하더라도 주차하기 편리하게 선이 그어져 있고 바닥은 돌로 깔려져 있어서 운전하는데 불편함 없이 잘. 주.......

몰운대 야간 산책중 만난 커다란 '게'
나는 몰운대로 산책을 자주 가는 편이다. 저녁마다 마다 운동을 하러 나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재밌게도 한쪽 방파제에서는 게를 잡는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 보통 한국 사람보다는 외국인들이 아마도 한국에 와서 더 건물을 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게 및 고동을 잡기 위해서 많이 활동하시는데 보니 이날은 정말 큰 걸 잡아서 (내가 잡은 것이 아니라;;) 사진을 찍게 되었다. 몰운대로 여행을 간다고 하면 해변가를 걷는 것도 좋지만 많은 개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운이 좋으면 큰 녀석도 잡을 수 있다는 걸 한번. 음 공유하고자 글을 쓴다. #몰운대 #야간 #산책 #게

다대포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역에서 126번 버스를 타고 하단교차로에서 내린 후, 하단역에서 도시철도 1호선을 타고 최남단 다대포해수욕장까지 갔습니다. 오전 9시가 지나서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는 다대포 해수욕장에는 아직 사람들이 붐비지않았습니다.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왼쪽 가장자리에 있는 몰운대 목조언덕다리를 건너면 바다 너머로 경치를 엿볼 수 있습니다. 몰운대는 예전에 살았던 용호동의 명소인 이기대처럼 산길로 이루어져있죠. 여길 약 한 시간 동안 걸었습니다. 오전 8시쯤에 출발했는데 금곡에서 하단까지 126번 버스로만 한 시간 걸리고 다대포해수욕장까지 철도를 타면 10분은 더 걸리죠.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몰운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