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피소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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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시스의 복수 - ep3

스타워즈 : 시스의 복수 - ep3

MAIZ STACCATO|2026년 2월 21일|영화

스타워즈 정주행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겠지요. 프리퀄 3부작 중에서도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 편입니다.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에서 3년 후를 무대로 하는데요, 클론 전쟁의 마지막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부분에서 볼거리가 굉장히 많은데, 제대로 된 전쟁 장면이 나오기 때문. 게다가 4편 이후로 나올 기체들도 여기에서부터 출연하기 시작합니다. 스토리 상으로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클론 전쟁에서 승리하지만 결국 공화국은 왜 멸망하게 되는지, 그리고 스타워즈 전체의 중심 축인 다스베이더의 탄생까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데스스타도 건설중인 장면이 가볍게 나오면서 4편으로 잘 연결이.......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2005

DID U MISS ME ?|2020년 1월 4일

다짜고짜 우주전부터 대뜸 보여주며 시작하는 영화. '할 게 많으니 싸게싸게 따라오쇼'라고 영화가 말하는 것만 같다. 그 말이 진짜인 게, 난 그리버스가 도대체 어떻게 코루스칸트에서 의장 납치 했던 건지 궁금 했었거든, 처음 봤을 때. 근데 그 설정을 그냥 오프닝 크롤 자막으로 해치우는 시리즈의 기개가 놀라울 따름이다. 더불어 그러면서도 오프닝 롱테이크에서 루카스의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 역시 느껴짐. 사실 말을 이렇게 했지, 도입부에 펼쳐지는 코루스칸트 전투는 역대 실사 영화 시리즈 속 전투들 중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다. 그냥 존나 멋지잖아. 오비완과 아나킨의 관계는 에피소드 2에 비해 많이 나아졌다. 근데 이걸 전작에서부터 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번 영화가 바로 아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_로맨티스트 상남자라서 미워할 수 없는 다스베이더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_로맨티스트 상남자라서 미워할 수 없는 다스베이더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1월 12일

2005/6/3/CGV 목동 스타워즈 시리즈는 늘 진리다.지금까지 나온 6편 중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3편은 역시 보던 중 가장 나았다.지난 편들도 나올 당시에는 완벽한 것 같긴 했는데 3편이 나오고 보니 역시 비주얼이 아쉽긴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사람이 참 간사하다. 이제는 발달된, 또 더욱 발달될 영상기술 덕분에 앞으로 개봉되는 것들은 더욱 빛 좋은 비주얼로 등장할 것 같아서 기대된다.77년도 버전부터 차례차례 다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욕심도 생기고, 순서대로 쫙 한 번 자연스럽게 보고 싶은 욕심... 진리의 스타워즈, 허무맹랑하지만 매우 자연스러운(?)스타워즈는 뭐랄까. 솔직히 말하면 큰 줄거리는 딱히 특별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선악 대결과 전쟁 심지어 출생의 비밀까지 그냥 그렇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