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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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이야기 -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어떤 가상 아이돌 비교론의 근본적인 문제점 나타라시밤님 이글루 핑백. 좋은 완충제(?)는 그대로 써야죠 오늘도 야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한 밥상입니다만 왠일로 밸리에 성우관련 논쟁글이 생겨있어서(왠일입니다 드물어요) 간만에 생존신고차 성우이야기 들어가고 자려합니다.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여러모로 아이마스를 보고 란티스및 선라이즈가 질수없따하면서 만든감이 있는 물건입니다만.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나온 논쟁글처럼 성우관련 여러모로 양쪽팬들의 대립도 없지않아 있는 현황이죠. 논쟁글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하지못하고 묵혀두고있었던 네타를 꺼낼 기회인듯싶어서 이렇게 이야기해보고자합니다. 애초에 이이야기는 논쟁글하곤 하등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트랙

캐릭터 생일도 안챙기는 나지만
오늘이 치하야 생일이라면서요? (퍽푹) 진짜 캐릭터 프로필같은거에 별 관심없는 저였지만, 아이돌 마스터를 접하면서(하략). 가상 아이돌로써 팬이 되다 보니까 생일같은것도 챙기고 싶어지는군요 ㄷㄷㄷ. 게다가 오늘은 생일은 아니지만 아이덴티티를 대표하는 날이기도 하니 (...)
아이마스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곡 [空]
아이마스 노래들은 대부분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지만 코토리의 空, 그니까 하늘만큼 많이 들은 노래는 없을거 같네요. 가사 하나하나가 참 마음에 들기도 하거니와 제 고입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노래라서 일까요. "奇跡じゃなくて 運じゃなくて 自分をもっと信じるの" "기적이 아니라, 운이 아니라, 자신을 좀 더 믿어봐요." 내신이 그저그래서 고입은 거의 반쯤 놓고 있었는데 이 노래를 듣고 힘내보자! 했었네요. 덕분에 어느정도 상위권이었던 고등학교에도 갔고... 어제쯔음에 니코동 돌아다니다가 코토리 MAD를 보고 그리운 마음에 아이튠즈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듣고 있네요. 그나저나 참 250 円이라니...ㅠ(뭐 다른 노래들도 비싸면 비쌌지 싸진 않지만) 예전에 무슨 쿠폰으

최근 말이죠
이예이~♬ 오히메찡~♬ 오히메찡~♬ 거리는 아미 마미의 목소리가 머릿 속에서 울립니다. 그리고 시죠~ 거리는 시죠 타카네의 목소리도.. 이건 아미마미 P 현상인가 시죠 타카네 P 현상인가



